
요즘 SF영화가 많이 보이길래 나도 정말 감명깊게 본 SF영화 한 편을 소개해볼까 해.
바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A.I (2001년 작) 라는 영화야.
바로 시작할게!
영화가 시작되면서 배경상황이 짧막하게 소개
인구 감소가 시작됬었나바
역시!
로봇공학이 무지하게 발달된 미래다.
지금부터 주식 투자한다
그렇다면 영화의 배경은 로봇이 현재의 PC처럼 보급되어 있겠구나
장면이 바뀌면서
뉴저지의 "사이버트로닉스"사의 대표 (하비 교수)가 로봇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어
아
오잉??
아니 이기머고?!!
로봇이 사랑을 한다고?
나와 같은 게이가 있었네
ㅋㅋㅋㅋㅋ
육체적 사랑이盧?
일게이들 보다 잘 할거같盧

흑누나가 일침 날림
크으.. 돌직구
반박하는 하비 교수님
그럼 뭐야
책임론 전개!
윤리적이라는 흑누나에게 근원적이라고 답하는 하비 교수
말싸움 져 본적 없을 것 같다
두 사람의 대화에 웅성대는 관객들 ㅋ
약간의 혼란속에 여자로봇은 자연스럽게 화장을 고치고 있다
해당년도는 영화에서 안나온다 ㅋ
어디론가 이동중인 미래형 자동차
딱 봐도 부부 아니겠盧?
남편의 표정을 좋지않다
부부의 목적지는 극저온 보관 회사
자연스럽게 이동하는 아내
많이 와본것같은 움직임이다.
인큐베이터 같은게 내려오는중
아내는 책을 꺼내고
오디오를 세팅

저게 스피커같다
책 읽어주는 대상이 자식같다.
뭔 병에 걸렸나보네
안타깝盧
남편은 자식의 병을 고칠 정보들을 찾아봤나보다
부인이 걱정이라는 의사
아들이네.
불치병에 걸린듯?
허...5년동안 냉동상태
아들의 이름이 마틴인가 보다.
마틴은 생명유지장치로 겨우 연명중...
이미 죽은걸로 보고있는 의사양반
끝까지 책을 읽어주고있는 와이프를 걱정스럽게 바라본다.
다시 화면이 바뀌고 하비 교수의 연구실
뭔가 준비중인거 같네
아까 사랑을 하는 아이로봇을 만드는데
테스터를 물색하고 있나보다
오잉? 마틴의 애비 아닌가?
직접 만나보겠다는 하비 교수
남편은 집에오자마자 아내에게 화내지 말라고 부탁한다.
(집안에 엘리베이터가 있盧)
역삼일한이 두려운 남편
조그마한 아이의 실루엣이 보인다..
?????
터벅터벅
다짜고짜 바닥이 맘에 든다는 아이
시발 이게 뭐야??
쪼개盧
캡쳐 처음 떠봐서 용량이 겁나게 크다...
다음편 바로 올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