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택배기사들 일하는 현장 보니까

평소엔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참 고맙고 택배기사들도 대단하게 느껴진다.


하다못해 알바도 택배상하차는 헬중의 헬이라 꼽히고

누가 돈좀 더 줄테니 택배기사 할래 해도

머뭇거려지는게 택배기사 일일건데

택배를 자주이용하는 나로서는 참 고마운것 같다.


멍때리면서 봐서 감성에 젖어서 그런진몰라도

힘들지만 누군가는 해야 할 일

그걸 하는 사람들이 어떤 이유에서든

사회 구성원중에서 값진 일원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