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이나 안보이면 유튜브꺼보셈)






어제 말레이시아 추락했다는 뉴스보고 이거 떠올라서 올린다.


아마도 말레이시아 비행기 추락할때 저 상황이였을거다.. 명복을 빈다.. 


저 장면은 영화 마유미 라는 영화의 장면인데 감독이 북한에 납치됫다 돌아오신분이라서 원본이나 CD판은 저것보다 더 잔인하게 나왔을거다.




1987년에 그러니까 1988년 올림픽이 열린다는 소식을 북괴가 듣고


서울에 올림픽 못열게하려고 김정일이 저지른 테러다.. 김일성은 노땅이 되어있엇고 2인자인 김정일이 뭔가 해보려고 한게 저 테러지.. 



저 테러로 무고한 115명의 사람들이 죽었다.. 외국인 2명빼고는.. 전부 한국인이랑 승무원이였음..


비행기는 이라크에서 서울로 가는 비행기였는데.. 승객들 거의 대부분이 가족과 떨어져 외국에서 일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분들이셨다.. 




숨긴곳.png


폭약이 담긴 라디오를 숨기고 ( 영화에서는 기름이 든 양주병도 같이 넣음)





북괴버러지.png


KAL858기는 공중폭발해 바다에 추락했고



잔해.png


잔해가 되버린 KAL858기..






어제 말레이시아 항공 추락했다는데 테러란 소리가 있다는데 항로는 안전했다는데 갑자기 교신이 뚝 끊겨버렸다네..


바다에 추락했다는것밖에 모르겟으니 일단 잔해수거 하는거 보고 생각해봐야할듯 테러면 진짜 소름 ㄷㄷ하노;;


KAL858기 테러사건에 대해 모르는거 있음질문하면 어느정도 답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