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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동안 영화를 보면서, 봤던 영화들의 미니멀리즘포스터들을 비롯해서

여러 매력적이고, 감각적인 포스터들을 모았는데 니들한테도 소개해주고, 전파하고싶어서 이렇게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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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 (2012)

1979년 이란의 테헤란에서 미국대사관들이 시위대에게 점령당하고, 주인공 '토니 멘데스'역에 '벤 에플렉'이 

영화 촬영을 가장한 구조작전으로 인질들을 살려낸 실화를 영화로 만들어낸건데, 보기에 괜찮고, 상도 많이 받은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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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2011)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영환데, 기존에 흔하고 뻔한 스토리적인 스릴러지만,

역동성있는 연출력으로 주목을 받은 영화. 비평가들에게도 호평받고,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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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터즈 (2009)

'쿠엔틴 타란티노'감독의 수작.

2차세계 대전 시대의 독일안에서 조직이 히틀러를 조지려는 영화.

유쾌하고, 쫄리는 맛이 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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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 분노의 추적자 (2012)

이것도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다.

남북전쟁전 흑인이 노예이던 시절의 총잡이가 된 흑인의 복수극.

이것도 잔혹한면도 있긴하지만, 굉장히 유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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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2008)

코엔형제의 걸작.

평범한 카우보이가 마피아의 돈을 얻고, 달아나자, 킬러가 쫓아온다는 내용.

코엔형제답게 잔잔하면서 강렬한 인상을 준다. 스릴러적인면도 엄청 대단하지만, 철학성도 어렵지만 굉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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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문 (2009)

달표면에서의 자원채굴을 위해 3년간 있으면서 벌어지는 스토리.

sf적으로나 드라마적으로나 즐길만하고,

잔잔하면서도 감동이 있고, 신선한 느낌까지.

그리고 무엇보다 국뽕을 맞을 수 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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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3 (2009)

이건 다알지?

시리즈가 전체적으로 다 ㅆㅅㅌㅊ ㄷㄷ

이제 4도 만들어진다던데.. 언제 나올지..

근데 픽사가 디즈니한테 먹힌 이후로 너무 퇴물스러워져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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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 (2010)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걸작.

동생 '조나단 놀란'의 천재적인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각본이 무엇보다 엄청 대단하고,

표현도 되게 현실적이어서 감탄함..

이건 진짜 생각날때마다 봐도봐도 질리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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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대표 3작품. (새벽의 황당한 저주, 뜨거운 녀석들, 더 월즈 엔드)

위영화는 근래 나온 '더 월즈 엔드'

영국식 유머가 넘치는 영화이면서, 왠지 잔혹한 장면은 넘쳐나고, 액션의 희열을 맘껏느끼는 

괜찮은 코미디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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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드라이버 (1971)

'마틴 스콜세지'감독과 '로버트 드 니로'의 만남으로 만들어진 걸작.

일게이같은 주인공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반사회적인 인간이 되는 내용.

좋은 작품인 만큼 후에 영화의 많은 영향을 끼친거 같다.

1970년대 미국의 시대상을 반영한 영화라고 알아두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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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싸이코 (2000)

미국 상류층의 허례허식과 욕망을 잘 표현해낸 영화.

스릴러적 요소도 괜찮고, 싸이코연기를 한 '크리스찬 베일'이 진짜 쩖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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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트릴로지

다들 알지?

놀란의 대표작. 영화전문가사이트에서도 극찬을 받으며 '다크나이트'가 2위를 차지를 할만큼 대단한 작품이다.

근데 개인적으로 난 몇번 보다보니까 이거보단 인셉션이 쩌는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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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2013)

우주에서 허블망원경을 수리하던 도중, 근처 인공위성의 폭발로 잔해에 덮쳐 그 주위에서 떨어져 나가게 되면서 우주에서 표류한다는 내용.

다들 말이 다르겠지만, 객관적으론 작년 영화탑이 아마 이영화가 아닐까??

작품성이나 영상미나 많은 부분에서 굉장했던 영화였다.

그래선지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편집상,감독상 등등 7관왕을 할 성적이었다고 본다.




영화공식포스터도 조금씩 있지만, 팬들이 그려준 포스터도 간간히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