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바이봄이라고 청담동에 상당히 큰 미용실에서 팀장을 하고 있는 사람의 블로그 글이다.
이 큰 미용실의 김보미 원장의 남편이 바로 김태호 피디란다.

자기 부인이 원장인 미용실이 무한도전에 나오도록 하고 말이다.

무한도전 촬영할 때 정말 우연히 최지우가 있었을까?
그것도 미용실 원장이 김태호 피디의 부인인데?
최근에는 김종국 사장이 특별연봉까지 줬다는데,
돈도 엄청나게 많이 벌고, 부인도 청담동의 대형 미용실 원장이고
또 자기 부인이 원장으로 있는 미용실을 무한도전에 출연시키고 하면서
서민 코스프레 안했으면 좋겠다.
제발.
오늘 표창원 출연하는 모습 보고 할 말을 잊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