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팩트는
1. 모니터링이 특정 유저의 편의를 봐주고 보밍밴을 하지 않았음.
2. 그 유저는 평소 건의 게시판에서 모니터링과 노가리까던 여성이었음. (그 유저가 직접 말한걸 토대로)

이번 사태로 운영진 회의 끝에

'건의 게시판 잡담글에 운영진은 댓글을 달면 안된다'
라는 결론이 났다고 한다.

어제 건게 한 번이라도 가 본 게이들은 알 것임
수차례 글을 남겼음에도 신고나 삭제요청이 아닌 이상 무시 당했음.

어떻게 해명을 하든 보빨을 안했다는 증거를 디밀든 진짜로 무죄임을 입증하고 그 후에 결정해도 될 사안인데 친목여부는 밝히지도 않고 앞으로는 운영자와 잡담 금지. 이렇게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

그냥 텐프로가 건게에 쓴 글들과 모니터링의 답변 등을 캡쳐해서 보여주면 모든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어째서 질질 끌고 떡밥이 식기만을 기다린 건지 이해할 수 없다.

모니터링 본인이 '잘못한 것이 있다면 처분 받겠다' 라고 말했기때문에 더욱더 캡쳐본을 공개했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