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의 트윗을 보면
대한치과협회는 저가 임플란트를
죽이기 위해 리베이트를 받고 있으며
보건복지부는 이를 묵인하고 있다는 정황이 있다는트윗을 올린적이있다.


그래서 기사를 찾아보니
리베이트를 의심할수있는 정황이 실제로 있고
이에 복지부의 발언을 보면
오히려 치협을 대변하고 있다는 의심을 지울수가 없다.
그런데 갑의 위치에 있는 치협이 을의 위치에 있는
업체들로 부터 성금을 받는다는것 자체가
과연 자발적 성금으로 볼수 있는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의사들로 부터 성금을 모금하며..
내지않는 사람들은 이유를 소명하는 내용을
제출하라던지 하는 것이 과연 자발적 이라고
할수가 있는가 말이다.

이렇게 그들이 말하는 자발적 방식으로 조성한
성금들은 과연 어디에 쓰이겠는가?
회비만으로도 1년 예산이 훨씬 넘는 자금을 만들면서
또 이런식으로 자금을 만드는 이유는 과연 무엇인가?
이런 상황에서도 과연 그들의 말을 곧이 곧대로 믿어줄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