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ilbe.com/2335967544
[다문화] 한국에 사는 불법체류자 체류기간 연장 법안 발의
http://www.ilbe.com/1034567515
[분석] 화교차별은 거짓말. 특권층이다 오히려.
내가 일베보낸글 2개 있는데 저거도 시간나면 복습겸 읽어주면 좋겠다.
thinkdifferent.tistory.com/7128
일단 오늘 내가 올린게시글의 사진은 저기에서 가져왔다, 108장이나 있던데 거기에서 중요한 사진 38장 추려서 올리는것이고,
중간중간에 내가 적은 추가설명+추가사진도 읽어주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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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 한국남자와 국제결혼단체로 소개받아서 급속매매혼한 필리핀21살 여성,
외모를보니 순수필리핀혈통은 절대 아닌거같다, 스페인혼혈이거나 미국혼혈이겠지(필리핀은 과거에 스페인, 미국 식민지 였었음)
저 필리핀여성의 한국인50세남편
한국에 데려와서 부부관계를 맺을때 상의를 안벗을려고함
그 이유는?? 둘째아이를 출산하고 2개월이 안지나서 상의를 벗으면 유방에서 모유가 나오는게 들키기 때문에;;;
아 물론 결혼정보업체+필리핀신부가 입을 맞추고 (아이가2명있는 여성이라는걸)한국남편에게 비밀로 하고 결혼했징;;;;
결국 아이2명 있다는 사실이 뽀록났음ㅜㅜ
그래서 PD수첩 제작진이 필리핀에 가서 필리핀신부에게 직접 물어보았다
한국결혼업체가 거짓말하라고 시킨거였음ㅜㅜ 필리핀여자는 시키는데로 따라한거 였음ㅜㅜ
이런 증언을 하는 국제결혼 사기 피해자인 한국남성, 이사람은 베트남여자에게 사기결혼당했다;;;
국제매매혼을 하는 동남아여자들이 왜 저런방식을 써가면서까지 사기결혼을 하며 한국행을 택하는걸까??
10대후반나이에에 일찍 결혼하는 동남아후진국에서 한국돈1500만원이란 엄청나게 큰돈이다.
베트남에서 쌔빠지게 일해봐야 한달에 겨우 15만원전후... 그러나 한국에 와서 공장같은 곳에서 일하면 한달에 최소8배이상을 벌수가있지....
한국서 3년일하고 본국에 돌아가도 무려 30년치연봉을 손에 쥐고가는 "인생역전"이 실현되기 때문이다.
나 한명 한국에 아버지뻘 20살연상한국남자에게 사기결혼으로 팔려가서(매매혼), 3년간 번돈인 30년치 연봉으로 내가족모두가 가난에서 탈출하게 됨.
베트남국적의 현지인 마담이 하는 증언도 똑같은 내용이다.
한국에 결혼(이라고 쓰고 매매혼)와서 가출하는 동남아여자가 1년에 1000명이다;;; 최근에 3년내내 1년간 1000여명씩 매년 가출하는 동남아 신부들;;;
그러면 여기에서 궁금증이 생기지, 결혼생활하라고 혼인비자가 나온건데, 어떻게 당당하고 손쉽게 가출을 할 수 있는가?
바로 이것!! 이름하여 "외국인 등록증"
이것을 발급받으면 최소 2년간 한국인배우자의 동의없이도 한국에서 합법체류가 가능하다.
그리고 법원에 소송해서 여러 증언을 하면 영주권을 얻거나, 귀화를 하거나, 한국서 체류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이 내용은 뒤에서 추가 설명할게)
- 부인이 외국인 동록증 나오자마자 가출해서 잠적하고 돈벌고 있다구요? 그래서 혼인무효로 만들고 부인을 국외추방시키라구요?
법적으로 부인이고, 가족인 부인이 돈번다고 하는데 그게 어떻게 고소가 가능합니까? 딱히 처벌할 방도가 없으니 그냥 그려려니 하세요
가출한 동남아 신부에 대하여 고소를 한 한국인피해남성들은 법원이나 경찰에서 이런 답변만 듣는다
이렇게 3일만에 이뤄지는 급속 매매혼이 정상적일수없지.....
한국남자가 방에서 대기하고 있으면, 1세트20명 2세트20명 이렇게 베트남10대후반~20대초반 여자들이 세트로 들어온다.
한국남자가 일방적으로 초이스하지, 1세트에서는 너 너 너 3명 남아봐, 2세트에서는 너 너 2명 남아.
그리고 5명중에서 최종1명을 고르는거지. 보통 신부고르기과정은 하루만에 끝난다.
첨부한 도표에서는 만나고 4일뒤에 합방한다고 나와있는데, 안 그런 경우도 많다.
만나고 그날밤 하루만에 합방하는 경우가 더 많아, 한국남자가 그걸 강력하게 요구하지.
성욕 때문에 결혼하는건데 결혼전에 신부의알몸이랑 여러 가지 잠자리궁합을 확인한다는 의도때문이야.
혼인신고하고나서 합방했는데 신부알몸에 큰 화상흉터있으면 “이건 사기입니다, 나를 속였어”라고 불평하니깐...
혼인신고서 싸인하기 전에 합방(만나고 그날밤에 합방)하고 “음... 잠자리가 만족스럽군”생각되면 혼인신고서 작성한다
질문 : 경제력 차이나는 20살연하의 딸뻘되는 후진국여자를 돈주고 하루만에 사오다니!!!
이런식의 급속 매매혼사업을 만든 사람은 한국인이 아시아에서 최초일꺼야!!
답변 : 아니야ㅋㅋㅋ 선진국에 팔려가는 저런 국제매매혼은 이미 대만/싱가폴/일본에서 왕성하게 사용하던 제도일뿐이고,
한국이 가장 늦게 "국제매매혼 루트"가 개설된거야, 최근에는 중국에서도 슬슬 베트남여자들 매매혼으로 수입하더구만ㅋㅋ
“동아시아 선진국에 팔려가서 가난한 우리가족/나 신세 고치겠다”라는 본인의 강력한 자유의지로 베트남빈곤층여자들이 동아시아선진국에
“스스로” 팔려가는 역사는 15년이상의 유구한 전통이다.
벌써 90년대 중후반부터 베트남빈곤층여자들이 대만 취약계층 남자들에게 팔려가는걸 대만정부에서 장려했었어,
한국에서 10년간 베트남여자 5만명이 혼인비자로 한국행을 택했었고,
대만에서는 15년간 무려 12만명의 베트남여자들이 혼인비자로 대만행을 택했지.
5만명 대 12만명이라면 2.5배되는 수치이지만 대만인구는 2천만명이거든.
이걸 한국인구 5천만명으로 환산하면, 15년간 무려 30만명의 베트남빈곤층여자들이 한국에 팔려온거랑 같은 거야
이미 90년대 중후반부터 베트남여자가 다른나라에 엄청나게 팔려갔었고,
한국으로 팔려오는 루트는 2000년대 중반에 최로로 뚤린것이고, 다른 아시아 나라보다 늦게 뚫린거지.
- 베트남여자의 1인칭 시점 : 오잉? 한국으로 팔려가는 루트가 새롭게 뚫렸네???
이왕 팔려갈거 (대만/싱가폴/홍콩에 팔려가지 말고)한국에 팔려가자~
한국에 팔려가면 혼인귀화는 2년만에 귀화가 가능하고, 혼인귀화는 귀화 필기시험도 면제야ㅋㅋ
그러니 한국에 1순위로 팔려가자~ 대만보다 한국에 팔려가는게 이득이 많고 좋네ㅎㅎ
도표를 봐라ㅋㅋ 전정기때 대만에 팔려가는숫자가 1년에 13800명이다....
이걸 한국인인구(5천만)으로 환산하면, 1년에 34500명 베트남여자가 팔려온것과 같아, 엄청난 수치지?
이렇게 베트남여자 본인의 자유의지로 팔려오는거지
한국에 팔려오지 않았으면, 대만/싱가폴/중국/일본에 “스스로”팔려갔을 여자들이야.
물론 베트남정부에서도 이런거 훤히 다 알아, 그러나 국익에 도움되니깐 방관하는것이구...
15년동안 자국여자20만명이상이 동아시아선진국 20살연상남자와 하루만에 급속매매혼 하는데 그걸 눈치못챌까?
베트남법적으로는 국제매매혼이 금지이지만 아주 느슨하게 대충 단속하는 실정이라서 눈감아 주는거지.
게다가 대만에만 팔려갔나? 싱가폴 홍콩 일본에서도 많이 팔려가는게 베트남여자들이야.
동남아인들이 한국에 합법체류하는게 보통 4가지 방법이야
ㄱ. 한국 대학교에 외국인특별전형으로 입학 or 한국대학교에 교환학생
ㄴ. 한국기업에 정식으로 취직함 : 미수다 나왔던 베트남여자 ㅎㅇ이 이런 케이스지.
ㅎㅇ은 서울대 대학원 졸업해서 서울LG본사에 취직했어.
ㄷ. 고용허가제 시험에 합격해서 한국에 정식으로 취업하기 : 10대1 경쟁률을 뚫어야 한다
ㄹ. 마지막, 한국에 매매혼으로 와서 일하면서 돈번다.
이렇게 설명하면 대충 감이오지?
ㄱ도 ㄴ도 ㄷ도 셋 다 불가능할 정도로 무능력한(저학력 재산없다 기술도없다) 후진국에서도 최악 빈곤층여자들이 한국행을 택할수 있는 방법은 ㄹ뿐이야.
아 물론 오해는 하지마, 본인 의지로 팔려온 여자들이라고 해서
한국남자에게 폭행/살해(2010년 팃티황옥사건)/학대가 정당하다는게 아니야,
내말은 저질급속매매혼에 대해서 베트남정부/한국정부/베트남여자/한국남자 모두가 적극 관여하고 있다는 뜻이야.
한국에 매매혼으로 시집와서 몇달기다렸다가 외국인등록증이 나오면, 즉 한국남편 동의가 없어도 한국서 합법체류할수있는 자격이 주어지면,
그때 곧바로 가출을 해버린다;;;;
베트남여자 입장에서는 천국이 눈앞에 펼쳐진거지~
베트남 남부 시골깡촌 최악 빈민가에서 20년간 가난에 찌들어 살며 (체감물가)월80만원 겨우 받던 여성이,
한국와서 2년동안 (체감물가)월2000만원 번다고 생각해봐라ㅋㅋ 2년 벌어서 베트남으로 돌아가면 20년치 연봉이다. 한방에 인생역전 하는거지.
질문 : 한국오면 적응하기도 힘들고 아는 지인도 없을텐데 어떻게 가출을 쉽게 할 수 있는가?
답변 : 가출을 돕는 브로커단체가 매우 많다ㅜㅜ
이미 한국에 오기전에 브로커단체랑 계약멪어서 철저하게 교육완료된 상태에서 한국에 오는거다.
한국에 오기전에, 가출방법+한국에서 할 행동들 완벽하게 교육받음 -> 한국와서 외국인등록증 발급받음
-> 가출브로커단체의 봉고차가 한국남편댁 집근처까지 와서 태워감(주로 새벽3시~5시 사이에 가장 많이 가출함)
-> 일자리도 주선해준다ㅋㅋ 숙식제공되는 한국공장까지 태워다줌, 한국인 공장사장으로서는 환영할 일이지~
한국인 노동자보다 월급 싸게 줘도 베트남여자는 만족해하며 일하니깐, 한국인 공장사장은 인건비아껴서 좋고~ 베트남여자는 돈벌어서 좋고~
위의 사진내용처럼, 그냥 몸만 가출하면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이지.....
보통 집안의 현금+패물+생활용품+옷 등등 전부 싹 가지고 가출하는 경우도 빈번하다;;;;;
비슷한 내용의 신문기사를 2개 첨부해볼게
<내 베트남 신부가 유부녀...결혼해 우는 한국 남성들>
홍길동(54ㆍ가명)씨의 베트남 출신 부인은 결혼 3일 만에 가출을 시도했다.
떠나려는 부인을 붙들어 설득하고, 다문화 쉼터의 도움도 요청했지만
아내는 한달 만에 다시 집을 나갔다. 홍 씨는 부인이 놓고 간 스마트폰을 살피다
이상한 통화 내용이 녹음된 것을 발견했다. 베트남어 통역을 불러 확인한 내용은
’쓰레기 봉투에 중요한 물건을 넣고 대기하라’, ’우선 택시를 타고 이동하라’등
가출 방법을 알려주는 ’매뉴얼’이었다. 홍 씨는 그제야 ’당했다’는 생각에 아찔해졌다.
국제결혼이 증가하며 애초에 불법취업이나 영주권 취득만을 목표로 결혼해
가정을 파탄내는 경우도 늘었다. 홍 씨의 사례는 국제결혼의 상업성을 노린
’전문 업자’가 개입한 경우다. 이들은 ’우선 한국에 들어온 뒤 도망치라’며
외국인 여성을 설득해 혼인을 성사시키고 가출 매뉴얼을 제공한다.
<2000만원 들였지만 베트남 신부는 사라졌다>
경북 문경에 사는 엄모(56)씨는 지난해 4월 농협중앙회 주선으로 베트남 여성 M(36)씨와 결혼했다.
그러나 M씨가 한국에 들어온 지 한 달 만인 지난해 8월 집을 나가면서 결혼 생활은 종지부를 찍었다.
당시 농협은 대구에 위치한 비영리단체인 베트남여성문화센터와 제휴해 국제결혼 중개사업을 시작했다.
베트남여성문화센터는 “베트남 정부기관”인 여성연맹과 계약을 하고 결혼 당사자의
신상정보 확인, 국제결혼 사전 교육 등을 내세우며 농촌 남성들을 모집했다.
엄씨는 결혼을 중개한 농협과 베트남여성문화센터에 결혼비용 2000만원에 대한 보상을 요구했지만
사건이 일어난 지 1년이 지나도록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 엄씨는 “당시 두 기관이 결혼 3개월 이내에
신부의 가출 등 상대의 귀책사유로 파경을 맞을 경우에는 신부 가족이 연대 배상할 수 있다며,
바로 보상해줄 것처럼 굴었지만 지금은 두 기관이 서로 책임을 미루고 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 얼마나 골때리는 상황인가??? 베트남정부기관에 관여한 결혼에서까지 가출하는거 봐라ㅋㅋ
질문 : 음... 그러면 한국남자랑 결혼생활하며 살아가는 베트남여자들은 어떠한 상황인데??
답변 : 솔직히.... 그여자들도 "어떠한 이득"때문에 하루만에 혼인신고서 작성하는 국제매매혼을 한거야....
질문 : 오잉? 뭐가 이득인데?? 한국에 시집와도 잘사는거 아니잖아?? 한국에서도 가난하게 살던데 무슨 이득???
답변 : 물론 한국에서도 가난하게 살지만, 베트남 본국서 살아가는 형편에 비하면, 매우 나은 삶이라서 한국에 급속매매혼으로 오는거야.
국민소득1400달러베트남에서도 최악 빈곤층(남부 농촌지역)여자들이 매매혼 한국행을 택하는거야,
베트남본국에서 베트남남자 만나서 결혼해봐야 본인과 비슷한 빈곤층 베트남남자 만날 수 밖에 없어서 또 가난한 인생이 지속되는거지...
즉, 베트남에서 결혼해서 살아봐야 “앞으로도 평생 가난에 찌들리며 살 여자들”이 돈때문에 한국에 "스스로" 팔려오는거다.
이득1. 처음 결혼할 때 한국남자가 베트남친정 부모에게 목돈 200~300만원정도 현찰로 준다.
체감물가3천~4천만원 수준의 목돈이 공짜로 들어오는 상황이지.
그돈으로 소사고 밭사고 친정부모님농사관련물품사고 집리모델링하는데 돈쓴다.
이득2. 결혼할 때 친정부모가 한국남편에게 매달 20~30만원 송금해달라고 요구한다.
체감물가400만원 정도가 매달 입금되는거지
이 얼마나 큰 기쁨인가!! 20년이상 가난에 찌들리면서 살았던 가정이
앞으로 평생동안 매달 400만원 공짜돈이 입금되는 상황이라니!!!
베트남에서도 극빈층 농촌이기 때문에, 온가족이 쌔빠지게 일해도 한달에 체감물가150만원 이하인 이런 집안에
한달에 체감물가400만원씩 공짜돈을 한국사위가 매달 부쳐준다고 해봐라, 얼마나 좋겠나.
-> 물론 한달에 20~30만원씩 친정댁에 송금못해주는 가난한 한국남편도 꽤 있지....
저런게 자주 발생하면 베트남부인이랑 사이가 소원해져서 부부싸움이 잦아지게되고.....
20년이상 가난에 찌들어살던 친정부모님 도울려고 본인이 팔려오듯이 아버지뻘한국남자에게 시집와서 가정일+농촌일+ㅇㅇ서비스 까지 해주며 봉사하는데,
친정댁 송금해주는걸 안 도와줘봐라;;;; 베트남신부가 엄청 화내며 부부불화가 악화되는게 당연하지;;;;
이득3. 게다가 그것뿐인가? 베트남여자가 혼인비자로 한국에 가면,
가족초청비자로 1년에 몇 개월은 베트남가족들 몇 명이 한국에서 합법체류 할 수 있다.
매달 한국사위가 부쳐주는 체감물가400만원+한국서 6개월간 공장서 일하며 번돈=체감물가 60개월치 월급
이렇게 베트남친정댁이 순식간에 가난 탈출 하게된다ㅋㅋ
본인 힘으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20년이상 가난에 찌들리며 살던 인생인데,
한국사위에게 딸래미 (하루만에 진행되는)저질매매혼 시켜서 온가족이 가난탈출하는 시나리오가 완성되는거다ㅋㅋ
이득4. 한국에 시집와서 2년만 있으면 혼인귀화할 자격이 주어진다.
귀화의 장점은 위에 이미 언급했으므로 자세한설명은 생략할게
귀화의 장점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베트남에서 한달일해서 15만원벌때, 한국에서는 한달일해서 120만원이상 벌지, 이런 한국체류 자격이 평생주어지는것임
-> 많은 수의 베트남매매혼여자들이 국적취득하면 한국남편과 이혼한다.
"체감연봉10배나라에서 평생 돈벌수 있는 체류자격"을 획득한, 이미 한국에 팔려가는 행동의 목적을 100% 달성한 상황이야,
목적달성한 이런 상황에서, 20살연상한국남편뒷바라지랑 시부모모시는고된생활견뎌가며 남은 평생을 고생하며 살려니까 못하겠다 이거지ㅜㅜ
이혼해서 한국서 1년6개월만 돈벌고 베트남돌아가도 통장에 들어있는 현금은 15년치 연봉이다ㅋㅋㅋ
그돈으로 젊고 대화가통하고 정서가 비슷한 베트남남자랑 재혼해서 사는 경우가 매우 많아.
이득5. 다문화가정이라는 명분으로 다문화가정에게 세금으로 다문화특별복지를 마구마구 퍼부어준다ㅋㅋㅋ
동남아매매혼 가정은 너무나 가난하지..... 그래서 한국인 세금으로 다문화혜택이라는 이름하에 오만것들까지 전부 다 퍼주고 있어
동남아매매혼 결혼의 원인이 발생한 이유가, 한국여자와 결혼이 불가능한 취약계층의 한국남자들이라서 매매혼을 한거야.
애초에 자국여자랑 결혼능력이 부족해서 결혼못한건데, 동남아여자랑 매매혼하면 결혼생활이 잘 유지될까???
2009년 여성부 발표에의하면 가족전체의 월수입합계가 월200만원미만인 다문화가정이 전체다문화가정중에서 무려 55~58%야;;;;
돈없어서 결혼능력 유지 능력도 없는 한국남자 : "남들 다 결혼하는데 나도 결혼흉내 내봐야지" "나도 남자구실하며 살아야지"
역시 저학력(중졸이하 학력도 매우 많다) 무능력(기술/면허 없는 여자가 대부분) 돈도없는 동남아여자 :
"저학력/無능력/無기술/無면허/無재산이지만 국적따러 한국에 하루만에 팔려가야징~ 한국남자라면 아무하고나 초이스당한날 곧바로 결혼한다"
이런남자+이런여자가 합친 결혼이야;;; 당연히 돈없어서 난리지;;;
인터넷에 자주 올라오는 "다문화 혜택이 너무 많다, 자국민 역차별"이라는 게시물이 있지???
이런 다문화혜택의 목적을 이제 알겠지??
한국정부 : 으휴... 매매혼이라도 시켜가며 출산율 높일려고 했는데, 남들 다 하는 기본적인 의식주도 해결못하네???
그래그래, 정부 세금으로 너희들 의식주 20년동안 먹여살려줄게
이런 의도인거야ㅋㅋ 그래서 처음부터 "다문화혜택 받는 사람들=기본적 의식주 해결도 못하는 가난한 매매혼결혼 부부" 이런 기준으로
각종 다문화혜택을 만들어 놓으니깐 자국민역차별이라고 느낄정도로 마구마구 공짜로 퍼다날라주는거지;;;;
근데 이쯤되면 이걸 바라보는 한국인들의 심기가 불편할수밖에 없지;;;;;
동남아 매매혼을 하는 한국남자 : 나는 내스스로 결혼생활 유지가 불가능 할정도로 가난하고 무능력해,
떄문에 한국여자랑 결혼을 못했어;;; 하지만 나도 남자구실하며 살고 싶고, 남들 다 하는 결혼을 나도 하고 싶어,
그래서 동남아 여자랑 매매혼을 하는거지
(결혼식 올리고 난 뒤의 상황) 으앙ㅜㅜ 큰일났다ㅜㅜ 내 예상대로 결혼생활 유지할 돈도 없다;;;;
그래! 방법이 있어!! 한국인들 세금 삥뜯어서 (각종 다문화 추가 혜택으로)내 결혼생활 비용으로 쓰면 되는거야^^
본인 의지로 매매혼에 응하는 베트남여자 : 나 역시 내스스로 아무런 능력도 돈도 없다.
땡전 한 푼없이 한국에 몸만 와서, 저렇게 돈없는 한국남편집에 얹혀 살아야 하는데 오죽하겠는가?
그러나 한국국적 얻기위해서 한국에 대책없이 그냥 팔려오는 것이다.
(결혼식 올리고 난 뒤의 상황) 으앙ㅜㅜ 큰일났다ㅜㅜ 내 예상대로 결혼생활 유지할 돈도 없다;;;;
그래! 방법이 있어!! 한국인들 세금 삥뜯어서 (각종 다문화 추가 혜택으로)내 결혼생활 비용으로 쓰면 되는거야^^
정말 답답하다...... 결혼할 능력이 없으면 결혼을 하질 말던가......
그래, 본인들 성욕해소하고싶고, 한국국적 취득하고 싶은건 알겠는데, 본인이 부작용 충분히 알면서 저지른 행동은 본인이 책임을 져야지......
실패할꺼 뻔히 알면서, 결혼생활 유지할 능력 부족한거 뻔히 알면서..... 욕망때문에 성급한 결혼해놓고서는, 부작용발생하니깐 한국인 세금으로 메꾸라고??
이런거에 비호감 느끼면 언론/대학교수/정치인이 뭐라고 말하는지 아니???ㅋㅋㅋ
한국인의 본성에 잠재되어있는 인종차별+제노포비아가 원인이래ㅋㅋㅋㅋ
저사람들은 잘못한게 없는 사람들인데, 단지 후진국출신+검은색피부라는 원인때문에 비호감느끼는 한국인의 인종차별의식이 원인이래ㅋㅋㅋ
말이 되는 소리니? 무조건 인종차별핑계만 대면 만사 오케이인가? 인종차별드립말고 다른거 써먹을 핑계거리가 그렇게도 없었나?
모든 다문화혜택에 언짢은 감정느끼는게 아니야,
정부에서 세금써가며 다문화인들에 대한 필수교육은 나도 찬성해,
그러나 다문화인들 소득수준과 관계없는 것들, 이를테면 한국법/한국식예절/기초한국어/한국공공시설 이용방법,
이런거는 세금써가며 교육시키는게 당연한거라고봐, 다문화인 재산의 많고/적음과는 관련없는 거잖아.
근데 내가 화가 나는게.....
다문화라는 명목하에, 다문화와는 전~혀~ 상관없는걸 왜 공짜로 퍼주냐고ㅋㅋㅋㅋㅋㅋㅋ
한국정부에서 하는 다문화특별 복지혜택 말고도, 임시로 즉각적으로 깜짝 추가 복지 혜택들만 내가 뉴스검색해서 조사해봤어ㅎㅎ
다문화여성에게는 운전학원수강비 공짜(세금으로 지불),
다문화여성에게는 각종 기술학원비(미용사 간호조무사 등등 각종 면허증 기술자격증) 공짜(세금으로 지불),
다문화여성에게는 한국귀화시험 학원비 공짜(세금으로 지불),
다문화여성에게는 스키장 이용 연1회 공짜(세금으로 지불),
다문화여성에게는 베트남모국으로 가는 비행기티켓값 연1회 공짜(세금으로 지불),
다문화여성에게는 건강검진 병원비 공짜(세금으로 지불),
다문화여성에게는 한국중학교 한국고등학교 검정고시학원비용 공짜(세금으로 지불),
다문화여성이 한국의 대학교에 입학하면 첫학기 등록금 100만원 현금으로 입금해줌(역시 세금으로 지불) => 이거는 경북에서 시행하는 다문화혜택이야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내가 여기에 올린 다문화 특별혜택은, 기존에 받는 다문화 혜택을 제외한 새롭게 깜짝스럽게 자주 추가되는 혜택들이야,
이외에도 이미 다른사람들이 "국가유공자급 다문화혜택, 자국민역차별"이런 주제로 글쓴게 인터넷에 엄청 많이 있으니까
스스로 검색해서 읽어보길 추천할게, 검색 키워드는 "다문화 자국민 역차별"이렇게 검색하면 된다.
"그냥 네가 여기다가 다 적으면 되는데 왜 검색해서 읽어보라고 하니?"라고 묻는다면, "일일이 열거하기에 내용이 너무 많아서ㅜㅜ"라고 대답할게.
차라리 정부에서 이렇게 쿨하게 인정했으면 좋겠어....
- 한국정부 : 동남아신부들 대부분이 돈때문에 팔려온 매매혼여성들입니다. 한국남편도 가난하구요.
본인들 능력으로는 결혼생활 기초의식주 유지도 못하는거 잘알잖아요? 그래서 세금으로 마구마구 퍼다줍시다
더욱 짜증나는게 뭔지 아니??
저런식의 다문화 무상복지 혜택들은 다문화가정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모두 동등하게 적용된다는거야ㅋㅋㅋㅋ
끔찍스럽지 않니?? 자국민 역차별의 끝판왕이란 이런것이다!!라는건 한국정부가 몸소 보여주고 있는거지ㅋㅋㅋㅋ
77조원 재산을 가진 빌게이츠,
30조원 재산을 가진 만수르(맨체시터 시티 구단주)
10조원 재산을 가진 마크 주커버그,
이사람들이 현재 부인과 이혼하고, 한국와서 한국인배우자 만나서 결혼하게되면
다문화가정 특별혜택이라는 명분으로 위에 언급된 온갖 혜택들 전부 받는다ㅋㅋㅋㅋ
ㄱ. 연봉10억 버는 미국인 남편(배우자는 한국여자)
ㄴ. 연봉3000만원 버는 한국인 남편(배우자는 한국여자)
ㄱ과 ㄴ중에서 누구에게 각종 복지 혜택을 우선으로 줘야할까???
당연히 ㄴ이겠지, 근데 한국정부에서는 ㄱ을 1순위로 챙기고 있어ㅋㅋㅋㅋ
자, 이거 보렴, 무언가 이상한거 못 느꼈니?
못 발견했으면 다시 확대해서 확인해보자
더 적나라한걸 보여줄까?? ㅜㅜ
저거도 소득수준 관계없이 다문화가정이 무조건1순위야
미치겠네 진짜........
저기 적힌대로 하면 한국정부가 1순위로 생각하는 순서가 이런 순서야
어린이집 : 연봉10억 다문화 부부의 자녀는 100% 무조건 1순위 합격 >>>>> 연봉3000만원버는 한부모가정(아버지 어머니 중에 1명만 있는 아동)의 자녀
어린이집 : 연봉10억 다문화 부부의 자녀는 100% 무조건 1순위 합격 >>>>> 연봉3000만원버는 4자녀 가정의 자녀
그냥 멀리서 구경하는 우리들 입장에서는 "아... 좀 심하네..."이런 정도로 느껴지지만,
저런 자국민 역차별을 몸으로 직접 느끼는 한국인어머니들은 어떻게 느낄까?? 육아카페에 있는 글을 가져와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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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혜택...참 좋네요???!
경기도권 아파트 살아요
저희동네 이근처에서 집값 젤 비싸구요 전세도 마찬가지에요
동네 tv에도 출연하는 외국인 엄마가 살아요
우리 아이랑 유치원도 같이 다니구요
친하진 않지만 눈인사 주고받는 사이구요,
아주 멋쟁이에요 집안 형편도 좋구요.
어제 놀이터에 나갔는데 그 아이를 다른아줌마가 보고있더라구요
다문화 선생님?돌보미?라고 하더라고요
동네엄마한테 물어보니 매일 2~3시간씩 와서 숙제도봐주고 공부도 알려주고 놀이터에 나가 데리고 놀아주고 한다고 하더라고요. 다문화 혜택의 무료로..
우리 세금으로 나가는것 아닌가요?마음이 불편했어요
불편한 마음이 저희가 맞벌이라 더 큰듯해요.
맞벌이임에도 사는게 빠듯하여 챙겨주지못한 아이한테 항상 미안한데
살만한 다문화가정 아이는 저런좋은 혜택을 누리고 있다는 거죠.
물론 어려운 형편의 다문화 가정한테의 혜택은 받아들일수있어요
그치만..
나라에서 세금으로 무료료 아이들 돌봐주시는 동안에..
그엄마는 샵에가서 마사지 받고 네일 받고.온갖 여가생활 다하며,외국인센터 가서 헬스 하고있지요.
제 생각이 이기적인건가요?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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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동네도 인도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교육받고
한국 대기업 직원과 결혼해서 들어온 여자 하나 있는데
다문화 혜택 엄청 챙기네요.. 세금, 보조금, 교육, 티켓.. 심지어 일자리까지.
여성부인가 뭣인가에서 주로 추진하는가 보던데
거기 여자들 뭣들하는 여자들인지 한번 묻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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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 재미교포 2세랑 결혼했는데
사정상 친구는 아기랑 친정 근처 한국에 살구요.
남편은 직장 때문에 혼자 외국 나가 있어요.
근데 아기 어린이집에 우선 순위를 주더라고요. 다문화가정이라는 이유로.
그 얘기 듣고 헐~ 했네요.
친구 직업 번듯하고 집도 부유하거든요.
전~~~혀 혜택 받을만한 상황이 아니예요.
그 친구는 다문화혜택받고 세이브한 돈들을 본인 취미생활에 많이 쓰는 상황이구요.
다문화혜택 주더라도 좀 봐가면서 하지.. 뭔가 싶네요.
그렇게까지 해가면서 다문화를 장려하는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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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생각해도 짜증남!
맞아요 어린이집에서 우선순위 주는거!
저도 애들 구립보내려고 진짜 반년이 뭐에요. 거진 일년전부터 대기해놓고 있었는데.
12월 어느날 떡하니 제 앞 순번에 껴들어간 아이..
어린이집에 문의하니 다문화가 소득순위에 관계없이 최고우선순위이라고......
진짜 화딱지나서 미치는줄 알았어요.
더 화나는건 그사람들도 저처럼 조바심 내면서 일찌감치 대기걸어논게 아니라
자기넨 느긋하게 아무때나 대기걸어놔도 경쟁자가 별로 없으니 순번이 앞일꺼라는걸 알고 그렇게 막판에 가서 껴들어 온듯 느껴져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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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황당한 한국정부의 정책을 직접 겪은 일본인여성(부산대 졸업했고 한국남성과 결혼했음)이 쓴 글을 첨부해볼게
1. 동남아매매혼가정 : 전부 가난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라서, 본인이 내는 세금보다, 본인이 공짜로 얻으며 갉아먹는 세금이 월등히 더 많아
2. 연봉3억인 부자 다문화 가정 : 역시 이사람들도 수많은 다문화 혜택들 모조리 다 받고 있지
3.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베트남여자들이 매매혼 한국행을 택해서 동남아매매혼가정이 증가할텐데....
이사람들 역시, "본인이 내는 세금 <<< 본인이 다문화 혜택 받으며 갉아먹는 세금" 이렇게 되겠지.....
123 세가지가 모두 합치면 한국의 세금운영이 어떻게 될까???
세금 모잘라서, 자국민들만 죽어나가는거야.... 자국민들 복지예산이 그만큼 깎이는거지ㅜㅜ
봤니?? 이렇게 되는거야ㅜㅜ
연봉3억 버는 다문화가정에게 고국으로 여행갈 비행기값을 세금으로 1순위 지불하니깐 남는 돈이 없네? 결국 한국인 취약계층 복지예산 감소시켰지;;;
연봉3억 버는 다문화가정에게 스키장 이용비용을 세금으로 1순위 지불하니깐 남는 돈이 없네? 결국 한국인 취약계층 복지예산 감소시켰지;;;
동남아 매매혼 다문화가정에게 운전학원비/간호조무사학원비 세금으로 1순위 지불하니깐 남는 돈이 없네? 결국 한국인 장애아동 복지예산 감소시켰지;;;
동남아 매매혼 다문화가정에게 대학입학기념 등록금100만원을 세금으로 1순위 지불하니깐 남는 돈이 없네? 결국 한국인 장애아동 복지예산 감소시켰지;;;
여기에서 끝난거 아니다 안심하면 금물이야ㅋㅋ 더욱 쇼킹한게 남아있어ㅋㅋㅋㅋ
우리의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님께서 더욱 쇼킹한 깜짝쇼를 준비해주셨어^^
<한겨레21 잡지 기사 -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아이들>
부모의 체류 자격과 상관없이 모든 이주아동에게 출생등록 및 체류자격 부여, 교육권 보장 등을 제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져왔다.
(필자의 주 : 불법체류자 부부의 자녀도 한국인 자녀와 동등한 복지/권리를 받는다는 의미임)
시민사회단체들이 추진 중인 ‘이주아동·청소년 권리보장 기본법’ 제정 운동이 대표적이다.
18대 국회 때 김동성 당시 한나라당 의원이 이러한 내용의 법안을 대표발의했으나, 회기 종료로 법안은 자동 폐기됐다.
현재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이 다시 한번 법안 발의를 준비 중이다.
저걸 전문용어로 "앵커 베이비"라고 하는데, 자기 자식을 선진국에 걸어놓고 미끼로 사용하면서 가족전체가 체류자격(영주권or귀화)를 얻는 전략이야
한국에서는 불법체류자2세라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입학시켜놓으면 불체자2세 자녀가 학교에 다닐때만큼은,
그 부모가 불법체류자단속 추방에서 예외가 되거든;;; 이걸 악용하는거지ㅜㅜ
불법체류자는 세금을 안 내는거 알고 있지??
결국 불법체류자2세의 보육비/아동시설이용비/의료보험비/각종 기본복지비용 1인당 0살~19살까지의 20년치 비용들;;;;;
이것까지 모두 한국인의 세금으로 지불해야 한다는거야......
만약 저 법안이 통과되면 어떤일이 벌어질까???
몽골에서 살고 있는 몽골부부1 : 얘들아~ 모여봐라, 희소식이 있어ㅋㅋㅋ
같은 동네에 사는 몽골부부2 : 왜?? 뭔데????
몽골부부1 : 우리 동네살던 ㅇㅇㅇ가족들 있잖아?? 걔네들 가족단위로 한국에 불법체류했는데,
자기 자녀 내세우며 엉엉 울면서 감성팔이 하니깐 가족전체를 한국인으로 귀화시켜줬대ㅋㅋㅋ
몽골부부2 : 음.... 그런데..... 그 가족들 몽골서도 가난했는데, 한국가서 어떻게 산대?? 아동보육비/의료보험비/교육비/기타 기본복지비용 어떻게 감당해?
몽골부부1 : 아~ 그거? 걱정마^^ 한국인들에게 세금 추가로 삥뜯어서 불체자가족 복지비용으로 쓴다더라, 불법체류자가족은 (세금 한 푼 안 내도)복지해준대^^
몽골부부2 : 우와~ 그거 짱이다!! 우리가족도 한국에 불법체류할래ㅋㅋ 내아들 5살인데 아들 이용해서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입학시켜놓으면
가족모두가 귀화할수있고, 우리가족 복지비용은 한국인들의 세금으로 지불하는 거잖아^^
몽골부부 1 : 물론 우리가족도 한국에 불법체류갈꺼야ㅋㅋㅋ
몽골정부에서도 안챙겨주던 몽골인들 복지인데, 한국정부가 (세금안내는)몽골인 불법체류자에게 무료로 복지를 해주네?? 절!대! 한국땅에서 떠나지 않을거야^^
이렇게 몇십만/몇백만명이 한국에 몰려들꺼다;;;;;
저 사람들 복지비용 모두 한국인들이 지불해야해ㅜㅜ
얼마나 끔찍한 상황이 닥칠건지 더 적나라하게 설명해줄게
한국에서 불법체류하는 불법체류자 부부와 그의 자녀 :
세금 한 푼 안낸다, 한국인이 낸 세금으로 복지(이거야 말로 세금 한 푼 안 내고 공짜로 받는 무상복지라는 천국생활!) 받는다
불법체류자이지만 자녀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입학시켜놓으면 불법체류자 부모는, 불법체류자 단속명단에서 면제됨;;;;
20년 내내 세금 한 푼 안내고, 그 20년치 복지비용을 한국인이 지불해야 한다
한국인 : 군대끌려가서 2년동안 고생한다.
월급받고 그월급에서 세금내고 4대보험비 지불한다.
그리고 불법체류자 가족들의 복지비용+4대보헙비까지 모두 한국인의 세금으로 지불해야 한다.
불법체류자가 세금을 안내어도 감옥가거나 추방되는일이 없지만, 한국인이 세금을 안 내면 감옥에 간다ㅜㅜ
이 얼마나 끔찍하고 무시무시한 상황이니??ㅜㅜ
한국인이 의무 다 하고 세금내고 4대보험비 지불하며 법지킨 후에서야 받는 복지/권리를,
불법체류자부부는 세금안내고 4대보험비 안내고 불법체류라는 범죄를 저질러도, 한국인과 동등한 복지/권리를 받는다는 거야;;;;
착하게 살고 법지켜가며 산 사람들만 바보되는 상황이지ㅜㅜ
"인간은 평등하다, 합법체류/불법체류 구분없이 모두 똑같은 기본권을 받을 권리가 있다"라는 명분으로 저런 정책을 추진하던데...
그래 좋아, 인간은 평등해, 그러니깐 내가 법지켜가며 얻은 복지/권리를, 너희가 얻고싶으면 너희도 법지킨 다음에 복지받으라는 말이야
만약에 불법체류자부부가 세금면제 4대보험비면제 불법체류범죄 저질르고 한국인과 동등한 복지/권리를 받게 되는게 강행되잖아???
그러면 우리들 한국인들도 당당하게 요구하면 되는거야,
"네 인간은 평등합니다, 우리들 한국인5천만도 오늘부터 세금안내고 군대안가고 4대보험비 안 내고 복지/권리 받을게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면, 결국 저런식으로
ㄱ. 세금적게내는 가난한다문화매매혼가정에게 무료혜택 퍼다줌
ㄴ. 연봉3억다문화가정에게도 동일한 다문화혜택 퍼다줌
ㄷ. 세금안내는 불법체류자가족들과 자녀들에게 무료복지제공
ㄱ ㄴ ㄷ 모두 한국인들 세금으로 지불하게 되면 두가지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1. 세금 적게 내는 가난한 동남아 매매혼가정, 세금을 아예 안내는 불법체류자 가정;;;;
전체 세금 걷은 액수는 증가가 미미하지만, 지불해야할 복지비용은 크게 증가했지ㅜㅜ
-> 결국, 기존 한국인들이 받던 복지 예산이 줄어들게 되지;;;
2. 기존 한국인들이 받던 복지예산을 그대로 유지할려면?? 한국인들이 세금을 더 많이 내야 한다는거야;;;;
또 엽기적인걸 가르쳐줄까?ㅋㅋ
한국인으로 귀화해도 다문화혜택이 계속 그대로 유지된다ㅋㅋㅋㅋ
다문화혜택 받는 대상자는 이런 사람들이야,
한국인배우자+외국인배우자,
귀화한국인배우자+한국인배우자 (나머지 대상자는 안중요해서 설명생략),
"귀화"의 정의가 뭘까?? "한국인"으로서 살아갈 자격이 충분하고, 오늘부터 "완전한 한국인"이라는 의미야.
- 귀화 한국인 : 나 오늘부로 외국인 아닙니다. 나 한국인입니다. 나 귀화했어요. 나 한국인 이라구요.
귀화자 본인 스스로 저런 태도로 살아가는 의미라구.
입으로는 "나 한국인이오"라고 말하고, 뒤돌아서서 "우왕 다문화혜택 좋다"이러면서 계속 야금야금 받고있는게 짜증난다는거야.
귀화한 베트남매매혼 여자들이 언론에서 입버릇처럼 한국인 욕해대는 내용이 뭔지 아니?
- 나 한국인으로 귀화했어요, 나 오늘부터 베트남사람 아니야, 나 한국인이라구요, 한국인들은 왜 나를 한국인으로 인정 안 해줘요? 한국인은 반성하라~
언론 앞에서는 저렇게 멋있는척 해놓고서는, 뒤돌아서서 다문화혜택 앞에서는 이런 태도를 보이지
- 우헤헤헤~ 추가로 제공되는 다문화혜택이다 우왕 좋다ㅋㅋㅋ 나는 한국인이지만 쟤네들(순수 한국인)과 달라요~ 그러니깐 다문화혜택 계속 주세요~
미치겠네 진짜ㅋㅋㅋㅋㅋㅋ 입만 살아서 나불대고 있어ㅋㅋㅋ
- 나 귀화했습니다. 나 평범한 한국인이에요. 왜 나를 한국인으로 인정 안 하는 거에요? 인종차별하는 한국인의 저질국민성 때문이야, 한국인은 반성하세요!!
뒤돌아서서
- 나는 귀화한국인이라서, 쟤네들(순수 한국인)과는 다르니깐 다문화혜택 계속 받을래요ㅎㅎㅎ 나를 쟤네들(한국인)과 동급취급말아요, 우왕 다문화혜택 좋다~
순수한국인/귀화한국인 줄긋는게 한국인의 잘못이라구요???
먼저 줄 그은 사람이 누굽니까??
"다문화혜택 추가로 더 받을려고" 당신들 귀화한국인 스스로 먼저 줄 그은거 아닙니까???
2012년 대선전에, 한국으로 귀화한 동남아출신 여자유권자들 인터뷰한 신문기사들 제가 검색해서 많이 읽어봤습니다.
귀화한국인인 당신들이 대선후보에게 요구하는 희망사항들이 대부분 무엇이었는지 아세요??
- 다문화혜택 많이 주는 후보가 1순위다
- 이주여성에게 일자리 제공하는 후보가 1순위다
모조리 이런 인터뷰가 90%이상인거 당신들 본인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내가 진짜.... 생각같아서는 저런 내용 실린 신문기사들 여러개 인용하고싶은데, 인터뷰한 귀화한국인들 실명이 노출될까봐 차마 인용은 못하겠다.
이글읽는 사람중에서 내용이 궁금한 사람은 "대선 귀화 다문화"이렇게 검색해 보시길.....
진짜 본인말대로 "나는 평범한 일반 한국인이다"라고 생각했으면 아래와 같은 인터뷰가 한마디라도 나와야했다
- 나 한국엄마입니다. 한국엄마로서 ㅇㅇ가 불편하네요, 다른 모든 한국인엄마가 이 혜택 받도록 저는 요구합니다
저런 요구사항은 정말 찾아 보기 힘들고, 죄다 아래와 같은 대선 요구사항들이 태반이야;;;
- 귀화한국인들이 받는 다문화혜택이 더 많아져야 할 것 같아요
- 다문화혜택 지금도 좋은데 새 대통령 될 사람들은, 다문화 혜택 더 주면 안되요?
- 귀화한 이주여성들에게 직업을 알선해주세요
다문화2세도 똑같아
- 다문화2세 : 나는 한국인이에요, 내 국적도 한국인이구요, 나 뼛속까지 한국인이라구!! 나를 한국인으로 인정 안 하는, 한국인 대다수는 반성하라~
다문화특별전형 앞에서
- 다문화2세 : 우헤헤헤~ 대학교 쉽게 입학한다ㅋㅋㅋ 나는 재네들(순수 한국인)과 달라요ㅋㅋ 우왕 이런 혜택 좋다!!
시간나는 사람들은 "누웬응와"라고 네이버에 검색해보시길.... 한국+베트남 혼혈여자인데 말하는거 보면 기가찬다
그리고 10대수험생들 모이는 여러 커뮤니티에서 다문화2세가 적은 "다문화 특례 대학입학"관련 댓글이 매우 많은데, 그학생들 신상털릴까봐 인용은 안하겠음
암튼 이런식의 다문화에 호감 느끼기 어려운게 당연한거지;;;;
게다가 불난집에 부채질하는게 이런 한국인의 생각을 분석해놓은 언론/정치인/대학교수/다문화인들의 발언들이야
- 세계화 시대에 다문화는 당연한 것이다. 왜 다문화에 호감을 안 느낄까? 한국인5천만이 아직 계몽이 덜 된 후진국시민의식이기 때문이다.
(이게 세계화시대의 정상적인 다문화니? 세계화시대의 엽기적인 매매혼이지, 이게 그렇게 당당하고 찬양받을만한 거면, 내가 높으신분들에게 제안 1개 할게.
G7회의나 G20회의때 한국남자+동남아여자 매매혼과정 다큐로 만들어서 "이것이 한국의 선진국형 세계화이고 자랑거리입니다"라면서 영상 틀어줘봐라,
G20 나라대표자들+기자들이 "오 뷰티풀~" "댓 이즈 리얼리 그레이트!!" 이런 반응보이면 우리들 한국인들도 당신들(높으신분들) 의견에 수긍할게.
"왓 더 헬..." "쏘 디스거스팅" "오 마이 갓" 근데 아마 이런 반응이 99%일껄~ )
- 후진국출신이라서, 피부가 검은색이라서, 그 이유만으로 한국인들이 호감을 못 느끼는 거다, 한국인은 반성하라~ 한국인만 반성하면 다문화=호감 된다
(후진국출신이고 나발이고, 피부가 검은색이고 나발이고, 비호감 짓거리하면 비호감인게 당연한건데, 왜 자꾸 인종차별로 몰아가니.....
뭐???? 피부 흰색+선진국이 저런식의 행동했으면 피부가흰색+선진국출신이라서 비호감이 아니었을거라고???
주한미군 백인들 길거리에서 난동부려서 한달내내 욕먹는거 못봤나?? 일본 67살 할배가 제주공항서 한국인여직원 성추행했다가 욕먹은거 못봤나??)
- 그래, 당신들 말대로 매매혼으로 한국왔다고 치자, 가난하게 사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다문화추가복지를 헤야하지 않을까
(첫째, 자력으로 결혼생활이 불가능할거 본인스스로 뻔히 잘알면서 욕망때문에/국적얻을려고 강행해서, 한국인세금 20년내내 갉아먹는게 보기 안좋지...
불가항력으로 일어난 문제가 아니고, 뻔히 실패할꺼 알면서 대책없이 무대뽀로 해놓고서는, 그 부작용 치료하는 돈 지불하는건 한국인이 하라고?
둘째, 저런식으로 다문화가정에게만 특별 복지 퍼부으면, 기존에 복지혜택받던 한국인 복지사각지대 사람들의 혜택이 반드시 줄어든다. 이래서 짜증나는거야.
한국전쟁 참전용사들 월수당2만원만 더 달라고 요구하는거 묵살하고, 연봉3억 다문화가정 보육비 모두 무료로 하는 비용에 1순위로 세금쓴다.
월남전 고엽제 후유증 앓는 참전용사들이 요청하는 치료비 묵살하고, 다문화가정 스키장 무료 이용비에 1순위로 세금쓴다.
독거노인들 겨울에 난방비 몇천원 아낄려고 히터 안 키고 자다가 밤사이에 산채로 얼어죽는일 벌어질때.... 다문화가정 고국행비행기값에 1순위로 세금쓴다.
한국인 복지사각지대 사람들 역차별하는거 적을려면 수십개 적을수 있는데 읽는 사람지겨울까봐 그만 적을련다.
한문장으로 요약할게. 2011년 기준 15만 다문화 가족복지 예산이 600억 원인데 비해서, 200만 명 가까운 자국민 빈곤층 복지예산은 330억 원에 불과하다.)
- 2007년~2010년에 자주 나오던 유형의 신문기사 : 나는 TV에서 미녀들의수다를 볼때마다 기분이 불편하다!!!!
미녀들의수다에 나오는 외국인 여성들은 당당한 이미지로 한국인에게 인식되고,
왜 한국속 7만명의 동남아매매혼 이주여성들은 당당한 이미지로 한국인이 인식하지 않는가?
이것은 한국인의 인종차별주의 국민성 때문이다!! 한국인은 반성하라~
답변 : 오! 그렇게 생각하니?? 네 생각이 틀렸다는걸 설명해줄게.
미수다에 나왔던 패널들에 대해서 먼저 설명해보겠음
ㅎㅇㄹ(대만) - 대만에서 한국어 전공했고 대만엘리트과정을 밟은 우수재원임, 서울대 국문과 박사과정때 미수다에 출연함
ㄹㅅㄹ ㅂㅍㄷ(미국) - 메릴랜드주립대 졸업하고 96년에 한국옴, 한국에서 선교활동+한국기독교역사 공부하러 왔다가 쭉 눌러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번역일을 맡았는데 일잘한다고 소문이 자자했음.
ㄸㄹ ㅅㅁㄴ(핀란드) - 핀란드대학교에서 한국학 전공함, 이미 매우 유명하므로 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음
ㅋㄹㅅㅌㄴ(이탈리아) - 역시 유명하니깐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음, UN본부 인턴사원이었는데 한국인남편과 결혼하느라 사직서내고 한국행택함.
ㅁㄹㅇ ㅁㄹㅊㅋ(독일) - 독일에서 한국학 전공했음. 한국에 와서 한국순정만화 200권이상을 독일어로 번역/출판하면서 독일에 한국만화를 알렸음.
자, 당당하게 살고 있지? 적어도 제앞가림은 자기가 하며 살고 있잖아.
반면에 동남아매매혼여성들은 한국에서 어떤 태도로 살고 있을까??
<연합뉴스, 대선을 앞둔 이주여성 유권자들의 목소리>
<국민일보, 다문화 여성 목소리 듣는 이동신문고>
<[인人터뷰] 서울시 외국인다문화담당관 ㅇㅇㅇㅇ씨>
이건 필요한 본문 내용만 첨부할게
-다문화가정으로 무엇이 가장 절실하다고 느꼈나.
“지금까지 정부나 지자체에서 예산을 많이 투입해 정책을 폈지만 일회성이나 전시성 행사가 많았다고 본다.
이제는 그런 것을 지양하고 이주여성을 정말 한국의 며느리와 딸이라 생각하고 교육을 제대로 시켜 취업이 가능했으면 좋겠다.
제 베트남 친구들도 한국에 많이 들어와 살고 있는데 정부에서 가르쳐주는 네일아트 등 몇 가지 기술로는 취업이 어렵다.
이주여성들이 갖고 있는 특장점을 정확히 분석해 맞춤식 교육을 했으면 좋겠다. 베트남어 통·번역사도 양성만 해놓고 일자리를 찾아주지 못해 무용지물이다.
농촌 거주 여성이면 농업기술을 가르치는 등 취업과 연계한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본다.”
저 3가지 신문기사를 요약하면, 동남아매매혼여성의 삶의 태도는 아래와같다(신문기사 전문 읽고 싶으신 분은, 검색해서 전문 읽으시길 추천합니다)
나 생활비 없다ㅜㅜ 한국정부는 돈을 내놔라~
나 직업 없다ㅜㅜ 한국정부는 이주여성에게 일자리를 내놔라~
나 이혼할려니까 과정이 복잡하다ㅜㅜ 한국정부는 다문화가정 이혼할때 법률상담 해주는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라~
나 기술도 면허도 없다ㅜㅜ 한국정부는 기술배울때 지불할 학원비를 내놔라~
나 기술도 면허도 없다ㅜㅜ 한국정부는 다문화여성에게 맞춤식 기술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라~
나 기술도 면허도 없다ㅜㅜ 한국정부는 농촌거주 여성에게 농업기술을 가르치는 "무료" 교육을 제공하라~
나 동남아 본국 부모님이랑 전화하고 싶은데 돈 없다ㅜㅜ 한국정부는 동남아국가와의 국제전화비를 "무료로" 제공해달라~
나 동남아 본국 부모님에게 소포부칠려니까 돈 없다ㅜㅜ 한국정부는 동남아국가와의 소포운송비를 "무료로" 제공해달라~
나 돈 없다ㅜㅜ 한국정부는 다문화가정에게만 출산후 "무료" 산모도우미 서비스를 제공하라~
나 돈 없다ㅜㅜ 한국정부는 운전학원 수강비용을 "무료로" 제공하라~
나 돈 없다ㅜㅜ 한국정부는 네일아트 학원비용을 "무료로" 제공하라~
한국정부는 다문화여성들이 다문화센터에 취직많이 하도록 할당제(쿼터제)를 제공하라~
참나..... 이렇게 제앞가림도 못해서 공짜혜택 추가로 더 달라고 요구하면서...
미녀들의 수다 출연진과 본인들이 동일한 이미지가 아닌 원인의 이유는, 한국인의 인종차별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어ㅋㅋㅋㅋㅋ
말이 되는 소리를 좀 해라ㅜㅜ
아.... 길게 쓰다보니까 잠깐 주제가 샜구나;;;;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볼게ㅋㅋ
내가 말한 주제는 원래 이거였었어, "가출하지 않고 한국남편과 계속 같이 사는 동남아매매혼여자들의 5가지 장점"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잠깐 옆길로 주제가 빠져서 "자국민 역차별"로 길게 설명한 것이었고.....
다시 본주제로 와서 설명해볼게ㅜㅜ
암튼 위에서 언급한 저런 5가지 장점때문에 베트남여자의 "자유의지"로 기를쓰고 한국에 매매혼하러 오는거지....
한국에 귀화하고 한국남편과 이혼하면 그야 말로 신데렐라 스토리가 완성된다.
한국서 5년 공장서 일하고 모은돈으로 베트남본국가면 50년치 연봉들고 베트남가는 상황이야.
그돈으로 사업하거나 3층빌딩세워서 월세받으면서 평생 편하게 사는거지.
20살 연상 아버지뻘 한국남자에게 하루만에 팔려와서 국적취득후 이혼해서 "베트남최악밑바닥빈곤층=>베트남중류층"으로 한방에 인생역전하는거다.
질문 : 그런데 언론에서는 왜 다문화(동남아 매매혼)찬양가를 불러대며 극찬을 해대지???
너(이글을 쓰고 있는 나)보다 똑똑하고 학력좋고 유능한 한국인 정치인/대학교수/지식인/언론인들이
입을 모아서 저런 매매혼이 좋다고 칭찬하고 있는데,
저사람들보다 똑똑하지 못한, 네가 대체 뭘 안다고 비판하는데???
답변 : ㅋㅋㅋ그거는 저런식의 급속으로 이뤄지는 저질 국제매매혼이라도, 저런 높으신분들이 원하는 "이해득실관계"가 충족되기 때문에 칭찬해대는거야
현재 한국상황이 어떤 상황인가? 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문제점을 앓고 있고 그 문제점이 나이지기는 커녕 악화되는 상황이야.
저런 저질급속매매혼이 한국의 신생아 출생아 숫자를 늘려주는데 나름 도움이 되어 주거든.
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문제점에 대해서 먼저 설명해볼게
문제점1. 노인들 수명이 늘어난다
효자 효녀 입장에서는 자기부모가 오래사는게 좋겠지만, 국가운영입장에서는 반기지 않는 상황이야.
스스로 무언가를 생산하는 사람이 아닌, 남이 돈을 지불해가며 부양해야하는 노인들,
다시 말해서 노인이 오래살수록 “버는돈”보다는 “써야할돈”이 늘어나는 나쁜 상황인거지.
고령화 사회니까 80 90까지 수명이 늘어나지? 그만큼 “써야할돈”이 많아지는 거야ㅜㅜ
문제점2. 새로 출생하는 신생아 숫자가 줄어들고 있다
스스로 무언가를 생산해 내야하는 사람 숫자가 줄어든다는거지.....
돈을 버는 사람은 줄어들고, 남이 번 돈을 써대는 사람이 늘어나는 상황.....
돈버는 사람도 줄어들어서 거둬들이는 세금도 그만큼 줄어들기 때문에
국가운영입장에서 난국에 빠지는거지.
한국만 이런게 아니고 전세계 G7+한국/싱가폴/대만/홍콩/북유럽에서 모두 겪는 상황이야.
간단하게 비유하자면, 7남매가 노부모를 공양하는건 크게 어렵지 않을거야
7명이서 부모님2명의 의식주를 담당하며 사는거니깐....
그러나.... 외동아들 혼자서 노부모 공양하면 어떻게 될까????
아들 혼자서 쌔빠지게 벌어놓아도, 혼자서 (본인포함)3명의 의식주를 지불해야 하기떄문에
매달 세명 의식주 생활비를 정산하고나면, 여유돈이 거의 없게 되는거지;;;;
일본이 현재 이런 상황이고 10년안에 한국도 저런 난국에 직면하게 된다;;;
이런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서 동남아매매혼 가정의 가장 큰 의의가 무엇인지 아니?
신생아출산이 절대 불가능해보였던 사람들이 2세를 놓아서 한국출산율에 기여를 한다는거야.
자력으로는 절대 한국여자와 결혼이 불가능해서 2세 출산 엄두도 못냈던 한국남자였었는데,
이런 남자들 마저도 베트남여자랑 급속매매혼해서 출산해서 2세를 놓는거지
정부입장에서는 쌍수들고 환영할일이야, 절대 기대도 하지않았던 사람들이 2세를 출산해서 출산율에 기여하는 거니깐.
- 한국정부 : 아... 걱정이 태산이다.... 출산율 감소해서 큰일났네....
어떻게 출산율을 늘린담?? 이런 저출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하지?? ㅜㅜ
(2000년대 중반에 서서히 "베트남 매매혼 루트"가 개발되고 급속매매혼이 늘어난다)
(무릎을 탁! 치며)옳지!! 저거다!!! 저것이 해답이야!!
저런식으로라도 출산율 높이는게 해답이다, 적극 장려하고, 다문화찬양가를 부르자~
솔직히..... 저런 저질매매혼 자체는 평범한사람들 입장에서는 거부감이 드는게 당연한거지.
평범한 사람들은, 연애15개월 -> 결혼고민 3개월 -> 양가 부모님설득 : 이렇게 결혼하는데...
사랑은 눈꼽만큼도 없고 순전히 “돈” “한국국적취득” “연봉16배 나라에서 취업하기” 때문에
20살연상 말안통하는한국남자아무에게나 초이스당한 그날밤에 합방하고 팔려오는 결혼....
이게 정상이라고 보는 사람은 없지....
그러나 출산율높일려는 한국정부와, 국적취득/돈때문에 팔려오는 베트남여자의 “이해득실관계”가 일치했기 때문에
정부/언론/정치인/국회의원/대학교수/지식인들이 저런 저질국제매매혼찬양가를 부르게 된거야.
그러나 언론의 찬양과는 다르게....
이 얼마나 역겨운 저질 매매혼인지 국적만 바꿔서 생각해보면 피부에 더욱 와닿는다.
가난한 중학교중퇴 19살 한국여자들 30명 홀안에 세워놓고
부인과 사별한 45살 부자한국남자가 너!너!너! 3명 남고 전부 나가!라고 말함
남은 19살소녀3명중에서 1명 골라서 그날밤에 45살한국아저씨랑 합방ㅜㅜ
합방하고 성관계가 만족스러우면 다음날 친정부모 만나서 3천만원 현금쥐어주고 혼인신고서 작성하고,
매달 친정부모님께 500만원 입금해주기로 계약서에 싸인함
이런식의 한국남자+한국여자 매매혼이 한국땅에서 10년간 10만건이 이뤄졌다고 생각해보자.
과연 한국인들이 이걸 편하게 보겠니? 전부 손가락질하며 욕할거야
그런데 국적이 베트남여자 한국남자 바뀌니깐
정부/언론에서 완전 찬양가를 부르는거 봐라ㅋㅋㅋ
신문/방송에서 아주 헛소리로 포장하면서 말하는거 보면 내손발이 오글거린다
아니..... 한국인 대부분이 매매혼인거 다 알고 있는데.... 다문화(라고 쓰고 매매혼)를 한국인에게 찬양할려면 좀.... 그럴듯한 논리를 사용하던가....
왜 저렇게 황당한 소리를해서 안티다문화세력만 늘리는지.....
대한민국 5천만이 모두 다문화라고? 으휴.....
가장 흔하게 접할수 있는 언론의 헛소리는 이런게 있지
- 한국의 국제결혼이 늘어나고 있다. 이것은 한국이 문화교류의 사회로 들어갔다는 증거다
(이게 정상적인 문화교류냐??? 돈때문에 팔려오는게 문화교류야???
그러면 일본/호주/미국서 돈때문에 몸파는 한국인 원정녀는 문화교류 외교사절단이냐??)
- 한국의 국제결혼이 늘어나고 있다. 세계화시대에는 이런 다문화가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세계화시대랑 매매혼이랑 뭐가 상관이 있는데????
“베트남여자 매매혼 루트”가 우연히 2000년대 중반에 뚫려서 매매혼이 증가한것이지,
세계화시대가 도래해서 매매혼이 증거한 인과관계니?ㅋㅋ 헛소리하네.
야 “매매혼루트”가 안뚫렸으면 세계화시대였어도 베트남여자랑 매매혼 못했어,
전혀 연관없는 두 사건을, 억지논리로 인과관계 만들지마ㅜㅜ 아무도 수긍 안 하는 희안한 헛소리야ㅜㅜ)
자, 아까 언급했던, 한국에 결혼와서 외국인등록증 발급되자마자 가출한 베트남여성들에 대한 추가 이야기를 해볼게.
최소2년간은 한국서 합법체류하며 돈벌수 있다고 말했던거 기억나지?
고작 2년동안 무려 체감물가20년치연봉을 벌고, 이제 슬슬 베트남에 돌아갈려니까 도저히 못 돌아가겠는거야ㅋㅋㅋㅋㅋ
공장서 똑같은 일을해도, 한국서는 1달에 최소120만원 받았는데, 베트남에 돌아가서 똑같은 일하면 평균15만원이야;;;; 일할맛이 나겠니??
(한국에 고용허가제로 와서 일하는 동남아 외국인 남성 노동자들 20~30%가 매년 불법체류자로 한국에 남는게 이런 이유야)
그래서 슬슬 짱구를 굴리기 시작하지.... 음.... 한국서 계속 머물면서 1달일하고 1년치 연봉받는 이런 자격을 유지하고 싶다... 뭔가 방법이 없나.....
신문기사 1개 첨부해볼게
<이혼 부추기는 브로커 난립 … 거액 위자료 노린 '먹튀결혼'>
◆가정폭력 당하는 법 가르쳐 주기도 = 안정적인 결혼생활보다는 이혼을 염둔 기획이혼을 하기 위해 한국행을 선택하는 외국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국제결혼 피해자들에 따르면 기획이혼 브로커들은 외국인 여성들에게 '가정폭력 당하는 방법'을 상세히 가르쳐 주며 이혼을 유도한다.
보통 남편의 폭력을 유도하거나 무단가출해 외국인 여성 '쉼터' 같은 곳에 가서 은신하며 그곳의 도움을 받아 이혼을 준비하도록 시킨다.
특히 이혼의 사유로 남편의 폭력과 변태 성행위 등을 "거짓말로 증언하며" 단골 메뉴로 삼도록 교육시킨다.
이혼이 성사되면 거액의 위자료를 받아 챙기고, 이런 일에 도움을 준 기획브로커에게 위자료의 일부를 지급하는 수수료를 지불하는 방식이다.
외국인 여성이 결혼 피해자로 인정받으면 내부적으로 F-6(3) 비자로 분류돼 합법체류 자격을 얻어 취업도 가능하다.
또 이후 영주권이나 귀화자격을 취득할 수도 있다.
동남아여자들이 가지가지 하면서 잔머리 굴리느라 애쓴다ㅋㅋㅋㅋ
이래서 동남아 매매혼 여성들이 한국인에게 비호감인거야....
3년간의 오랜 연애끝에, 이남자와 평생을 살고싶다는 사랑으로 한국에 살림차리는 결혼을 택한 일본/대만/홍콩/싱가폴여자와 극과 극의 차이점이지.
"ㅇㅇ시 ㅇㅇ동 ㅇㅇ동사무소에서 몇월몇일날 일본식꽃꽃이 강의가 개강합니다, 취미로 배울분은 오세요, 무료강의입니다,
일본서 시집온 스즈키사치코씨가 강의합니다, 동네주민들과 친해지고 싶다며 강의비 무료로 강의한다고 사치코씨가 먼저 저희에게 연락주셨습니다"
"ㅇㅇ시 ㅇㅇ동 ㅇㅇ동사무소에서 몇월몇일날 기초영어회화 토킹 강의가 개강합니다, 취미로 배울분은 오세요, 무료강의입니다,
싱가폴서 시집온 Grace Wang씨가 강의합니다, 동네주민들과 친해지고 싶다며 강의비 무료로 강의한다고 Wang씨가 먼저 저희에게 연락주셨습니다
그리고 Grace Wang는 부모님 모두가 화교셔서 중국어도 수준급입니다. 나중에 기초 중국어 회화강의도 무료로 할 계획이시라는군요"
한국남성과 "연애"결혼해서 한국행을 택하는 일본/대만/홍콩/싱가폴여자의 숫자가 많아질수록, 이런식의 "아름다운" "정상적인"문화교류가 많아진다
이게 "진정한 다문화"야, 정상적인 다문화, 정상적인 문화교류, 정상적인 국제연애결혼이란 이런거야,
그러나 한국정부에서 밀어부치는 "한국식 저질 다문화"를 봐봐라,
돈때문에 국적취득할려고 말한마디 안통하는 20살연상 한국남자에게 하루만에 팔려오는게 "정상적인 다문화"니???
그래, 이렇게 한국행 택하는 베트남/필리핀/동남아 여자들이 한국에 와서 자기들집단이 한국땅에서 발전시켜나간것이 무엇일까???
ㄱ. 사기결혼으로 가출 도와주는 베트남인브로커단체가 급증
ㄴ. 불법체류자몽골 남녀 부부의 2세가 한국국적 취득하게끔 위조증명서 만들어주는 몽골인브로커단체가 급증
ㄷ. 한국남자와 매매혼해서 "허위 증언"으로 한국남자와 이혼해서도 한국영주권/한국귀화 취득하게끔 과외시켜주는 필리핀인브로커단체가 급증
한국서 이딴 짓거리 해놓고서는,
"엉엉엉~ 일본/대만/홍콩/싱가폴서 시집온 여자들의 이미지랑, 동남아/베트남/필리핀/몽골/태국/미얀마/캄보디아에서 시집온 여자들의 이미지가 왜 달라요?
이거는 한국인의 저질 민족성때문이다!! 국적으로 사람 무시하는 한국인의 악랄함 때문이다!! 후진국출신이라는 이유로 사람무시하는 한국인은 반성하라~"
이런식으로 헛소리하고 있다ㅋㅋㅋㅋㅋㅋㅋ
후진국이라서 비호감이니??? 하는짓거리가 비호감이라서 비호감인거지......
사기결혼, 돈보고결혼, 만난지하루만에팔려오듯이결혼, 국적취득하자마자 이혼, 외국인등록증 발급되자마자 가출, 각종 사기결혼 도와주는 브로커 급증,
한국땅에서 이런 짓거리 하는게 "동남아여자"뿐이니깐 "동남아"매매혼신부가 비호감인거야ㅜㅜ
일본여자가 한국땅에서 저짓거리 했어봐라, 지금 너희 동남아여자들 비호감 느낌보다, 10배로 언론에서 비호감이라며 일본여자가 융단폭격당할껄????
안그래도 요즘 반일감정 활화산처럼 다시 터진 상황인데 "쪽바리여자는 한국땅에서 헛짓말고 일본땅으로 모두 꺼져라"이런 시위가 벌어질꺼다
허나 일본여자는 이런 비호감이 한국에서 없지, 왜 그럴까??? 일본여자는 저질 엽기적인 짓거리를 한국땅에서 안 하기 때문이야.
그집단 사람들이 하는 행동에 따른 정당한 호감도 차이인데, 그게 인종차별이 원인이래ㅜㅜ 말도 안되는 소릴하고있네;;;;
이런식으로 한국남편에게 시비걸면서 폭행+폭언하도록 베트남여자들이 분위기 조성을 한다.
그리고 한국남편이 이런 도발에 넘어가서 화내며 소리지르면 그거 전부 목소리 녹음하지ㅋㅋㅋㅋ
녹음한 mp3파일을 어디에 사용하는걸까?
외국인등록증만으로는 2년만 한국에 체류할수 있지,
저런식의 mp3녹음자료랑 허위증언(한국남편이 나를 수시로 폭행했다+한국남편이 나에게 매일밤 변태적인 ㅇㅇ를 강요했다)으로 고소한다.
- 흑흑흑흑 mp3증거자료 듣고 계시죠? 결혼후에 매일밤 하루종일 이렇게 나에게 폭언하며 학대했어요,
그리고 매일밤 나를 폭행했구요(허위증언), 변태적인 ㅇㅇ까지 강제로 수백번이나 강요했어요(허위증언) 흑흑흑흑
이렇게 한국남편에게 불리한 발언을 하면 할수록, 한국에서 체류가능한 기간이 길어지게 된다, 그걸 노리는거지, 그만큼 한국서 돈을 더 벌 수 있게 되니깐.
ㄱ. 한국남편과 이혼하더라도, 법원에서 베트남여자가 한국에 체류할 시간을 2년 더 준다
ㄴ. 한국남편과 이혼하더라도, 법원에서 베트남여자가 한국영주권 취득을 허락해준다
ㄷ. 한국남편과 이혼하더라도, 법원에서 베트남여자가 한국에 귀화할 자격을 허락해준다
ㄷ이 최종목표이고, ㄴ이나 ㄱ만 되더라도 대성공이지ㅋㅋㅋ
딱 1년만 한국서 추가 체류자격얻어도 10년치 연봉을 더 벌수 있는 기회니깐;;;;
허위증언으로 이혼 -> 이혼하며 남편재산 위자료 뜯어내기 -> 이혼해도 한국체류자격(영주권/귀화)얻기
: 이런걸 도와주는 브로커단체와 동남아신부의 문자 상담 내용이다;;;;;
동남아여자 : 나 방금 경찰에 신고해서 한국남편에게 맞았다고 경찰에게 거짓말했어 ㅋㅋㅋ
브로커단체 : 야 그거는 큰 도움은 안돼, 병원에 가서 진단서 끊는게 나중에 이혼할때 훨씬 더 유리해
동남아여자 : 알았어 오늘 병원에 갈게ㅋㅋㅋㅋ
브로커단체 : 네가 네몸때려서 멍을 많이 만들어, 그리고 남편에게 맞았다고 거짓말하고 진단서 끊어와.
동남아여자 : 고마워ㅋㅋ 너 덕분에 모국에서 가난하던 내가 한국에 합법체류하며 1년만에 연봉10배 벌수있게 되었어ㅋㅋㅋ
남들은 한국대학교에 유학오거나, 10대1 시험통과해서 고용허가제로 한국 와도 고작 5년 살고 본국에 돌아가야 하지만........
나는 이렇게 한국와서 영주권/국적취득 까지 하는구나ㅋㅋㅋ
브로커단체 : ㅋㅋㅋ 대신에 네가 이혼해서 위자료얻으면 그중에 30%는 나에게 댓가로 줘야해
동남아여자 : 응^^ 물론이지
동남아여자에게 사기 결혼을 당한 한국남편의 생각을 들어보자ㅜㅜ
뭔가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할거 같은데.....
물론 한국정부에서 동남아매매혼에 대한 부작용을 없애는 각종 신규법률을 만들고 있지만....
동남아여성 매매혼 전면 폐지가 아닌, 동남아여자랑 매매혼해서 그 결혼생활 유지할 한국남자만 매매혼 하도록하는 의미의 법률을 만든것뿐이야....
결혼의 태생부터가 매매혼성격이라서.... 필연적으로 생기는 문제점/예고된 불행한 결혼생활에 대한 근본적인 처방은 절대! 하기 싫다는거지
밑빠진독에 물부어서 저장할려면, 밑빠진 부분을 메꾸면 된다.
매매혼으로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할려면, 매매혼 자체를 폐지하면 된다.
그러나 밑빠진독 구멍난부분을 안 메꾸는 조건하에서, 고칠려니까 각종 삽질의 연속/부작용 발생./근본치료가 불가능한거야;;;;
왜냐??? 저런 동남아 매매혼 해가면서까지 한국출산율 높이고 싶다는게 한국정부의 생각이거든;;;;
한국정부의 의견 : 뭐??? 동남아 매매혼 전면 폐지 하라구요??? 그러면 한국출산율 높이는것에 방해되는 행동이잖아....
전면 폐지만큼은 싫어ㅜㅜ 그것만큼은 절대 양보못해ㅜㅜ 동남애 매매혼 전면 폐지만큼은 안 할거니깐 그렇게 알고 있으렴~
대신에 동남아매매혼 해서 결혼생활 유지 가능한 한국남자만 동남아매매혼 하도록 법률 개정할게ㅎㅎ
이런 꼬라지를 정확하게 분석한 글이 있길래 퍼왔다. 이글도 읽어주라
===
탓티황옥 살인사건에 대한 생각
참으로 답답합니다. 사태의 본질을 외면하고 제2,제3의 비극을 반복할 동정적 소설만을 써대니 말이죠..
철저한 관리감독, 단속강화라는 말은 많지만 졸속적 국제결혼에 대한 전면 금지에 대해한 표현은 그 어디에도 보이질 않는군요..
결혼 당사자간의 신상정보를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제공하겠다고요? 국제결혼에 대한 소양교육을 실시하겠다고요?
이러한 약식 조치만으로 현재의 매매혼 국제결혼이 과연 바로잡힐까요?
내국인과 외국인여성의 피해가 과연 사그러들까요? 저는 천만에라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애초 가장 큰 문제는 결혼해서는 안될 상황임에도 결혼이라는 것을 허용하였기 때문입니다.
최소한의 기본 언어구사조차 못하는 이들이 만나서 결혼이라는 것을 하겠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입니다.
이점이 문제의 핵심이고요..한국 남성과 만난지 일주일도 안되어 잠자리가 이뤄지는 형태로 결혼이 성립되는 것 자체가 또 다른 문제의 본질이며,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반인륜적인 행태인 것입니다. 여러 차례 지적하였듯이 말도 안되고 만난 지 일주일도 안된 저개발국 여성이 외국 남성,
그것도 아버지 뻘의 남성과 결혼을 하려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돈 때문입니다.
이런 팩트마저 부인되어서는 안 된다 생각하며, 그런 식으로는 매매혼으로 인한 비극은 언제까지나 해결불가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누가 보기에도 말이 안 되는, 상식에 전적으로 반하는 형태의 결혼이기에 캄보디아 현지에서는 이러한 국제결혼에 "전면금지"라는 철퇴를 내렸습니다.
하지만 웃기는 것은 이러한 결혼이 현 대한민국에서는 "다문화"라는 이름으로 비호되며 미화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억울한 죽음이네, 한국와서 8일만에 한국남편 칼에 찔려서 사망했네, 한국남성이 팃티황옥을 죽였네, 문제있네 라는 기사는 판을 치지만
그 어떠한 언론, 정치인도 현 국제결혼의 이면에 망국적 다문화 정책이 도사리고 있다라는 핵심을 가르는 논평을 내는 이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한국사회의 수준을 그대로 대변하고 있으며, 그러한 진실을 외면하기에 비극을 재생산하는 소설만이 판치는 것입니다.
국제결혼 하기전에 소양교육 받도록 하고, 결혼당사자 정보를 상대방언어로 제공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될까요?
웃기는 소리 하지 말라는 말을 하고자 합니다. 그런 식의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이 문제는 절대 해결될 수 없습니다.
예, 법무부의 헛짓거리처럼 소양교육 받고, 상대방언어로 결혼당사자 정보를 공개한다고 칩시다. 하지만 문제는 그래도 달라질 것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두 가지 조치를 받는다 하여, 만난 지 일주일도 안되어 잠자리로 결혼이 성립되는 몬도가네 관행이 사라질까요?
"오빠"라는 한국말밖에는 모르는 대화소통=빵점이 과연 극복될 수 있으리라 보십니까?
세상 100개 나라를 가서 길가는 현지인 잡고 한번 물어보길 바랍니다. 기본 의사소통조차 불가능해서 "오빠"라는 말 밖에 한국말 아는 것도 없고,
만난 지 채 며칠도 안되어 결혼이라는 것을 하는 것을 정상이라 할 이들이 과연 얼마나 될지 말입니다.
더욱이 기사에서도 언급되었지만 매매혼 맞선에 응하는 수많은 베트남여성은 평소부터 "한국남성과 결혼을 하겠다"라는 말을 수 차례 표현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반려자를 이런 식으로 들이며, 결혼을 저런 식으로 하는 베트남 여성에게는 과연 1%의 문제도없다고 말할 수 있는지요?
세상에 제 정신이 아닌 이상 결혼을 저런 식으로 인스턴트식으로 생각하는 이가 세상 그 어디에 있다는 말입니까?
아무리 조건을 따지는 물질만능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것은 정말 아니지 않나요?
아시겠지만 결혼이 이처럼 변질되고 기네스북에 올라도 이상치 않을 정도로 "번갯불 콩궈먹기"식으로 전락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돈입니다.
한국에 가면 말 그대로 돈이 되기 때문에 베트남, 캄보디아 등의 저개발국 여성들이 기를 쓰고 아버지뻘의 한국남성과 결혼하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언어조차 통하지 않아 꿀먹은 벙어리에, 평균과 거리가 있는 취약계층 남성에, 아버지 딸뻘의 결혼의 급격한 증가로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처참한 비극에 최고의 정점을 찍는 것이 바로 대한민국의 그 "다문화"입니다.
매매혼 형태로 결혼을 하여도 현 대한민국에서는 그 문제점 및 참담한 부작용에 대해서는 일체 알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오직 존재하는 것이라고는 "합리적인 이유라도 후진국출신 사람에게 비호감갖는거는 인종차별이다", "나쁜 한국사람..", "불쌍한 이주민(?)" 밖에는 없습니다.
문제의 본질을 외면하고 감정적 언사를 부작시키며 핵심을 가리는 이러한 행태..이제는 정말 질리려고 합니다.
혹시 아시는지요? 캄보디아에서는 대한민국에서 다문화로 찬양하는 졸속적 국제결혼의 심각한 문제점을 인식해
그것를 전면금지시킨 것을 말입니다.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캄보디아에서도 금지시킨 인간성을 상실한 매매혼 논란의 결혼형태, 대체 왜 한국은 뭐가 두려워 그를 금지시키지 못하는지 말입니다.
우리가 캄보디아만도 못한 야만적 국가라는 것이 바로 여기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기본적 언어소통도 제로(0)이고, 생판 모르는 남녀가 만난 지 1주일도 안되어 결혼이라는 것을 하겠다고 하니, 그 결과가 파국으로 치다를 수 밖에요..
그러한 결혼을 "다문화"로 미화하는 국가 대한민국이 유일하며, 그로 인해 동남아 국가에서 인신매매혼 국가로 낙인찍힌 현재의 정황을 똑바로 파악할 것을
강력히 주문합니다. 한국남성과 국제결혼하는 베트남여성이 평균 20세가량 차이난다는 기사가 몇 주전에 보도된 적이 있고,
한 외국인여성과 이혼하고 곧바로 타 여성과 재혼-삼혼을 한다는 한국의 국제결혼 풍속도 또한 기사화된 적이 있습니다.
또한 이미 온라인상에서 제 정신을 가진 한국남성치고 말도 안 통하는 저개발국 여성을 신부로 들이지는 않을 것이라는 누리꾼들의 성토가 이어졌으며,
국제결혼을 하는 상당수 남성이 결함이 있는 애초 결혼해서는 안될 이들이 많다라는 제보가 파다하였습니다.
또한 신문,방송을 보면 한국행을 위한 저개발국 여성의 사기위장결혼 관련 기사가 하루가 멀다하고 연이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상 현 매매혼적 국제결혼의 실상 및 폐해에 대해 극히 일부를 지적하였습니다..
상황이 이러한데도 소양교육, 상대방언어로 배우자정보 공개로 대충 넘어갈 생각을 하셨습니까?
법무부 나으리님들? 제발이지 정신차리라는 쓴소리를 날리지 않을 수 없네요,..
상황이 이정도면 이미 답은 나왔다고 봐야 합니다. 이번 사태에 대한 핵심은 고치지 않고 그대로 방관하고,
어떻게든 이번 고비만 눈 가리고 아웅식으로 넘어가려는 수작(무엇인지 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은 그만 부리고,
국민들을 우롱하려는 꼴통 짓 이쯤에서 접어야 한다는 겁니다.
매매혼의 실상, 그리고 그로 인한 비극발생에 있어 그 핵심과는 애초 관계도 없는 사항은 그만 나불거리고, 문제의 본질로 돌아갈 것을 충고합니다.
국민의 이름으로 말입니다. 애초 성립자체가 불가능한 결혼이며, 그 결과가 뻔히 보이는 파멸, 비극으로 치다를 수 밖에 없는 비인간적 결혼입니다.
그렇다면 그에 대한 답은 전면금지밖에는 없다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캄보디아가 그러한 실상을 여실히 파악하며 대한민국에 이미 전면금지를 선포하였습니다.
더욱이 캄보디아의 경우 현지국가에서 매매혼으로 대서특필되어 국제적인 망신까지 당하였고,
자국여성을 인신매매한다고 캄보이남성의 반한감정이 하늘을 찌를 듯하다고 합니다.
아시겠지만 이로 인한 국격추락은 돈으로도 환산할 수 없을 정도로 막대한 것입니다.
자..상황이 이러한데도 그러한 결혼행태를 아직도 "다문화"라는 이름으로 비호하시렵니까?
그러한 매매혼 성격의 결혼을 당장 금지시켜도 이미 늦은 감이 있는데, 금지는 커녕, 은근슬쩍 넘어가는 자충수를 선택하디니요..
가뜩이나 소양교육이라는 것을 보면 한국남성만의 귀책사유로 이 문제를 대충 봉합하려는 무모함이 보입니다.
졸속적 국제결혼에 있어 이쪽 못지않게 한국행을 돈벌이로 생각하는 저개발국 여성의 인식 또한 심각한 문제가 있고, 큰 책임이 없다 할 수 없겠지요..
헌데 어찌하여 이에 대해서는 한마디 언급도 없이 또다시 한국남성들 한쪽만의 잘못으로 단정하는 것인지..
한국남성이 무슨 동네북입니까? 애초 허용하지 말았어야 할 결혼을 국가적으로 장려하며,
다문화가정이라는 이름으로 그를 확산시킨 것은 바로 대한민국 정부, 법무부, 여성부, 행안부 아닙니까?.
그로 인한 심각한 폐해, 사회병폐의 가장 큰 책임은 바로 다름 아닌 말도 안되는 다문화로 면죄부를 부여한 이들이
청와대와 정부부처에 득실거리는데 헌데도 정작 가장 큰 책임이 있는 당신들이 그에 대한 책임을 한국 남성에게만 돌리다니요?
이 문제가 어디 일반 한국 남성을 교육시키는 것만으로 끝날 문제입니까?
이전 참여정부에 이어 현 MB정부는 매매혼을 장려하여 국가망신을 초래한 것도 모자라
정녕 자국민 두려운 줄도 모르는 무지몽매함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녕 국민이 두렵지도 않다는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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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데 4시간 이나 걸렸네ㅜㅜ
긴글 읽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P.S : 말투를 일부러 착하게(?) 적었으니까 무단 불펌 적극 환영한다,
읽는 이들의 "복사->붙여넣기" 한번이 이런 짜증나는 자국민 역차별 다문화를 막을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