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게들 안녕?
오랜만에 글쓴다.
퇴근하는길에 런던 석간 신문(기차역에 쌓아놓음) 읽다가 나름 다문화를 지향하는 한국에서 이슬람 극단주의를 경계하자는 취지로 글을쓴다.
간단희 요약하자면
런던 동부에서 이슬람 자경단원 청년 2명이 지나가는 커플한테 여기는 무슬림(이슬람교인) 지역이니까 손잡지마라고 함. 확성기로 소리를 지른거임. 손잡고 다니지 말라고. 다른 젊은 여성에겐 그녀가 옷입는 행실로 보아 지옥불을 맛보게 될거라고함. 다른 다섯명의 사람들한테는 길거리에서 술마시지 마라고 함 알라의 땅이라고... 이 자경단원 청년한명은 아예 그 5중 한명을 깔로 찌르려고 위협함... 다른 자경단원청년은 비이슬람 신자를 죽이라고 소리지름.
이걸 이슬람 설교자 Choudary가 그들은 본질적으로 잘못않했다고 함. 오히려 칭찬받아야할 일이라고 함...
그들을 정죄하지도 않고 오히려 올바른, 도덕적인 이슬람교인이라 칭찬했다...
이 자경단원들은 법의 심판을 받고 감옥에 갔지.
이름은 Jordan Horner 19세 그리고 Ricardo MaCfarlane 26세 로 이슬람의로 개종한자들이다...
조심하자... 나야 이슬람을 잘은 모르지만 그들은 성전 이라고 하면서 그들만의 법 샤리아법을 적용하고 싶어하는 자들이다. 다른나라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