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인 윤병세 외교부 장관.
외교부 장관 내정 초부터 계속해서 눈에 띄는데 가발티가 너무 나는 거 아니겠盧 ??
대한민국의 외교를 책임지는 '얼굴' 인데 가발티가 너무 나는건 직무유기 아닌가 해서
노짱 정권 시절 외교안보수석을 지낸 그의 과거사진을 찾아봤다
호옹이.......흑채로도 커버가 불가능한 상태...
마지막 한올까지 가려보려고 기른 옆머리들이 안쓰럽지 않盧 ㅠㅠ
노짱 정권 후반기인 2006년...
이때는 대충 체념하고 옆머리도 정리한듯
저때 헤어스타일보단 차라리 티나도 가발이 훨 나은 것 같노 ㅠㅠ
1줄 요약 : 노짱시절은 대한민국에게도, 윤병세 장관에게도 암흑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