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3년 1800마일 (약 2900km)의 거리를 매우 험난한 루트로

도보여행을 하던 R.B.Slatter 이란 인물이 있었는데

 

그 여행동안 유일하게 한번도 교체하지않고 살아남은 소지품은

 

오직 러쎌 부츠 하나뿐

 

 

모든 가죽재단 봉제 라스트까지 숙련된 직공들이 올 풀 핸드메이드로 만든다.

밑창은 독자적 깔창 쓸때도 있긴하지만 비브람을 자주 쓴다.

 

러쎌부츠의 내구성을 자지보지우지좌지 하는 이유는

 

뱀프를 3중으로한다 

 

쉽게말해서 발등부터 발바닥까지 감싸는 부분을 가죽3중첩을 한다 이 말이다.

 

러쎌부츠2.jpg

 

그리고 안쪽을 가죽 단 한장으로 마무리하기 때문에

의외로 착화감이 좆타고함

 

천조국 본토에선 커스텀메이드를 주로 만들고있으며

천조국 전 대통령 좌지부시도 러쎌부츠 맞췄다고 한다.

김치국은 그냥 완제품 해외구매로 사는수밖에

 

 

존나 짱이지?

가격도 존나 짱이다.

걍 이런게 있구나만 알아두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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