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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의원 사무실에 협박성 해골가면 소포 배달

기사등록 일시 : [2013-10-07 18:18:20]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새누리당 하태경(부산 해운대·기장을) 의원의 부산 사무실에 중국에서 발신된 것으로 보이는 협박성 소포가 배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부산 기장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4시께 부산 기장군 기장읍 하태경 의원 사무실에 중국 선양에서 우체국 국제특송으로 보내진 소포 1개가 배달됐다.

가로 25㎝, 세로 20㎝, 높이 15㎝크기의 종이상자로 배달된 소포 안에는 해골모양의 가면 1개와 흰색 와이셔츠가 들어 있었다.

와이셔츠 앞면에는 빨간 매직으로 '대가를 치를 것다, 죄값 받겠다'라고 적혀 있었고 왼쪽 소매에는 '가족, 인생'이라는 글이, 오른쪽 소매에는 '명예'라는 글이 각각 적혀 있었다.

또 와이셔츠 뒷면에는 '끝을 보자'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었다.
발신인은 '리 양리'(Li Yanli)이며 수신인에는 하 의원의 전 사무장이자 현 기장군의원인 A씨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경찰은 현역 국회의원을 겨냥한 협박용 소포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다각도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소포의 정확한 배송경로 파악하는 한편, 소포에 대한 정밀감식도 벌이고 있다.

yulnetphoto@newsis.com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31007_0012415315&cID=10202&pID=10200

 

 

리석기와 통진당의 소행인가? 아님 친노 종북이들 소행?

암튼 유치하기 그지없네...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