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은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아야 하는데 주민투표도 없이 3개시 통합해놓고 갈라먹기식으로 공공시설을

자기 멋대로 배치하고 있다. 진해의 야산에다 야구장 건립하면 누가 구경갈지 참 답답하다.

시민들이 전부 반대해도 밀어부치겠단다. 미친놈들이 따로없네.

그래놓고 엔씨가 떠나면 야구장 수리비 청구한단다.

엔씨는 제발 창원을 떠나버려라. 저새끼들 욕을 바가지로 얻어쳐먹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