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스무살 청년이다 가족끼리 태국여행을 어찌어찌 가게됬는데

마사지의 나라 타이마사지 받았는데 성추행 당한기분이다

마사지 처음이라 진짜 씨발 걍 아닥하고 누워서 자는척 했는데 안마사가 계속

내 육봉 툭툭치고 옆안마사랑만 계속 쳐웃어

기분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