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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애인을 임신을 시킨 것은 물론 유명 여자 연예인 60여 명과 성관계를 맺으며 음란영상을 촬영한 대만의 재벌 2세가 22년 4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여성 34명과의 성관계를 몰래 촬영한 죄에 내려진 징역 3년 10개월 형은 92만타이완달러(3387만원)를 내고 감형 받을 예정이다. 또 피해 여성 12명이 리쭝루이를 상대로 낸 7500만타이완달러(27억6000만원) 보상 청구소송에 대해선 일부를 받아들여 1425만타이완달러(5억200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명령했다





22년... 깜빵 살다나오면 4~50대... 

섹 좋아하는 놈이 20년동안 깜빵에서 딸만 잡게 생겼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