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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공부셔틀

 

W.T.F. 이다

향수편 태그가 맛탱이가 가서 재편집작업을 했고

 

불필요한 정보(향수는 개인의 취향을 많이 타기 때문에 제품추천 정보삭제 등등)를 삭제했다.

앞으로 기존의 편 리뉴얼이 있을 예정 ㅇㅇ

 

 

 

사람이 첫 대면을 할때

 

 

처음들어올때의 시각

인사할때의 청각

그리고 다가올때의 후각

스킨쉽의 촉각

그리고 키스의 미각

 

이 오감중에 오늘은 후각을 다뤄보려한다

 

냄새나는 육신을 감출수 있는 방법이지

 

아무리 니가 옷과 머리빨과 피부관리로 훈남이 됫다하더라도

그 유명한 아가리똥내와 암내 똥지린 빤스냄새가 난다면 겨우 사겨볼 이성이

전화통화에서 마저 입냄새 날까봐 문자로 이별통보를 할것이다

 

 

그래서 준비한것이

 

 

바로 향수! 그리고 부록으로 데오드란트다

 

 

일단 향수부터 알아보자

 


향수의 어원은 일단

 

라틴어 퍼퓨뭄(perfumum)에서 나온 말인데, (per:through 라는 의미)와 퓨뭄(fumum: smoke라는 의미)의 합성어로 "(무엇을 태우는 과정에서) 연기를 통해 나오는 것" 정도로 해석된다. 영어로는 퍼퓸(Perfume), 불어로는 파르팽(parfum)이라고 불리운다.

 

 

향수의 역사를 간략하게 알아보면

 

기원전 14세기, 파라오왕조와 향 인류최초의 향이 발견된 것은 언제일까? 바로 18세의 젊은 나이로 죽은왕,

이집트 제 18왕조 파라오(BC 1580!1314년)인 투탄카멘의 무덤안에서 발견되었다.

석고로 만든 아라바스타 항아리에 채워진 향고는 20세기 발견 당시 은은한 향기로 남아있어 전세계인을 놀라게 했다.

향고는 손에 묻히면 녹는 끈적끈적한물질로 냄새는 느끼는 느낌으로 마치 미타리과 식물의 냄새를 연상시킨다.

또한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었던 것은 방부성을 가진 유향이나 보류성이 높은방향성 수지를 사용하여 3000년 동안 보존할 수 있었다고 한다

.

그 후에

향수산업이 본격적으로 발전하게 되는 계기는

 

 

오늘날 향수산업의 큰획을 그었던 곳은 파리가 아닌 [그라스]이다.
남부 프랑스 지방의 해발 350m의 완만한 구릉위에 풍부한 지중햇살이 비추는곳.
그라스(GRASSE) 그곳에서 프랑스의 향수산업이 시작되었다. 바로 최적의 자연조건인 탓도 있지만
가죽특유의 지독한 냄새를 없애기 위해 향유를 쓰기 시작했다

 

 

요새 CF에 나오는 음~ 그라쓰~ 요기가 원조는 아니지만 본격적인 향수산업의 시작

 

 

자세한 향수의 역사정보는 원출처는 페이지가 닫혓고 이곳에서 얻었으니 이곳을 가보자

http://sinuganolza.tistory.com/entry/%ED%96%A5%EC%88%98-%EC%97%AD%EC%82%AC

 

 

향수의 분류

 

 

크게 향료의 양에따라 나뉘는데 다음과 같다

 

 

퍼퓸
(Perfume)
오 데 퍼퓸
(Eau De Perfume)
오 데 토일렛
(Eau De Toilette)
오 데 코롱
(Eau De Cologne)
15-30%의 향료를 함유하고 있어 방향제품 중에서 가장 농도가 진해 향수로서의 풍부함이 가장 많고 지속 기간이 약 6-7시간 또는 그 이상 유지된다. 향이 풍부하고 완벽하다. 향수에 아주 익숙할 때 또는 수집용으로 사용된다. "액체의 보석"이라 불리워질 정도로 완성도가 높으며 향수 가운데 가장 진한 농도의 제품이다. 향이 강하기 때문에 조금씩 귀뒤, 목, 팔목, 등의 부위에 발라주도록 한다. 저녁외출시 또는 파티에 어울린다. 9-12%의 향료를 함유한 제품으로써 지속시간은 5시간 전후로 농도는 퍼퓸 다음으로 진하다. 향수와 오데토일렛의 중간 타입이며 향수에 가까운 취각적인 풍부함이 있는 것으로 향수 보다는 강도가 조금 낮아 부담이 덜한 제품이다. 향수에 가까운 지속성과 향기의 깊이가 있으면서 향수보다도 경제적인 것이 특징. 특히 오드퍼퓸은 단순히 향수의 농도를 엷게 한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가장 아름다운 향조로 조정되어 있다. 낮에 외출시에적당. 6-8%의 향료를 알코올에 부향시킨 제품으로서 지속 시간은 4-5시간 정도로 리치하면서도 상쾌한 향을 즐길 수 있다. 오데코롱이 가진 가벼운 느낌과 향수의 지속성 2가지의 특성을 갖고 있으며 가벼운 감각으로 간편하게 전신에 뿌릴 수 있어 현재 가장 많이 애용되고 있다.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좋음. 부향률이 3-5%정도로 사용후 2-3시간 정도 향이 유지된다. 향의 농도가 강하지 않아 향수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가볍고 리후레쉬한 효과가 있으며 운동후나 목욕후 전신에 사용하기 좋음

오 데 코롱보다 밑단계가 한가지 더 있는데

샤워 코롱(shower cologne)

3~5%의 낮은 함량의 향 원액을 함유하고 있어 목욕이나 샤워 후에 가볍게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이다.
향이 은은하면서도 전신을 산뜻하고 상쾌하게 유지시켜 주며 몸의 악취를 제거해 준다.

 

그 다음

 

 


향수의 구성은

 

 

탑 미들 베이스 노트로 구성되는데

휘발되는 정도에 따라서 크게 세 가지 향을 구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탑 노트(top note)

 

첫 부분에 느껴지는 가벼운 향으로서 오렌지나 레몬 같은 향들이 여기에 속한다.
비록 빨리 사라지기는 하지만 향수에 대한 첫 인상을 주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들 노트(middle note)

 

가벼운 탑 노트가 사라지면서 나타나는 향이다.
탑 노트와 베이스 노트를 부드럽게 연결한다.
어떤 향료든 단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베이스 노트의 첫 부분에 날 수 있는 좋지 않은 냄새를 가려주는 역할을 한다.
다양한 꽃 향이나 과일 향 등이 여기에 속한다.

 


베이스 노트(base note)

 

마지막에 나타나는 향으로서 일반적으로 향을 뿌리고 30분 정도가 지나면 조금씩 느껴진다.
향이 풍부하고 깊이 있다고 얘기할 수 있는 것도 베이스 노트 덕분이다.
미들 노트와 함께 향수에 개성을 부여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이렇게 구분을 짓기는 하지만, 각 부분들의 경계가 두드러지지 않고 유기적으로 잘 연결이 되어 있으면서
변화도 있는, 마치 살아있는 생명체 같은 향이 완성도가 높은 향이라고 할 수 있다.

 

출처 : [당신의 향수, 찾으셨나요?]

 

향의 따른 분류

그린노트(green note)

막 베어낸 풀이나 나뭇잎, 또는 나뭇가지를 연상시키는 상쾌한 향조, 이 범주에 속하는 향은 일반적으로 바이올렛 잎사귀 에센스 또는 유향수라고 불리는 피스타치아 렌티스쿠스, 갈바늄, 커다란 홍당무 뿌리 추출물 등이 포함된다.

 

 

 플로랄 노트(floral note)

 

남성용이라고 할지라도 모든 향수는 플로랄향을 포함한다.

계곡의 장미-쟈스민-백합-어코드를 지닌 랑방의 '아르페주', 장미-쟈스민-수선화 어코드를 지닌 에르메스의 '아마존'등은 플로랄향의 고전이다.

크리스챤 디올의 '화렌하이트'의 바이올렛 노트나 아자로의 '악퇴르'의 장미 노트처럼 남성용 향수에 쓰인 플로랄 노트는 식별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여성보다는 은은한 편이다.

 

 

알데히드 노트(aldehyde note)

 

천연 또는 인공 원료로부터 얻어진 탄소, 수소, 산소, 원자 등을 포함한 유기 화합물. 알데히드는 확산 효과가 매우 뛰어나다.

조향사 에르네스트 보는 '샤넬 넘버 5'에서 알데히드를 다량 사용하여 매우 현대적인 혼합 방식인 이른바 '알데히드 타입'의 향을 탄생시켰다.

알데히드 타입은 top note가 상당히 풍부하고 진하다.

 

 

시프레노트(chypre note)

 

떡갈나무에 서식하는 오크모스를 기조로 하여 베르가모트의 액센트가 조화를 이룬 향기를 말한다.

시프레라는 명칭은 지중해에 있는 사리프러스섬으로부터 실제로 느낀 향기의 인상을 따서 1917년에 발표한 코티의 '시프레'라는 향수에서 유래되었다.

 나뭇잎이 축축하게 젖은 듯하면서도 그을은 듯한 향조.

 

 

오리엔탈노트(oriental note)

 

베이스의 은근한 동물 향조 위에 화장분 냄새를 풍기는 부드러운 바닐라향이 주조를 이루는 향수의 한 계열.

 

 

스파이시노트(spicy note)

 

시나몬, 정향나무, 너트맥, 후추향을 연상시키는 후각 효과를 가진다.

샤넬의 '코코'에서처럼 플로랄이나 앰버, 또는 우디 계열의 향에 깊이를 더해줄 때에도 전형으로 손꼽는다.

 

 

프루티노트(fruity note)

 

최초의 인공 과일 향조는 20세기 초에 생산된 복숭아 향이었는데, 겔랑의 '미츠코', 로샤스의 '팜므'에 사용되었다.

 오늘날에는 붉은 과일, 이국의 과일, 버찌향 등이 나는 상당수의프루티 노트가 개발되어 있다.

이 새로운 분자의 매력적인 향은 이른바 '미식가용 향수'를 도입시킴으로써 오늘날의 향수 창조에 새로운 동기를 부여했다.

 

 

푸제르노트(fougere note)

 

라벤더로 특정지워지는 풀잎처럼 신선한 미들 노트.

이끼 성분과 쿠마린(coumarine)향을 지녔다 시트러스 노트(citrus note) 감귤류의 향기를 특징으로 한다.

 신선하고 상큼하며 가벼운 느낌이 들고 휘발성이 강하다.

오렌지, 베르가못, 레몬,귤,자몽 등을 원료로 한다.

 

 

오셔닉노트(oceanic note)

 

다시마 등의 해조류나 짠 공기 등 바다 느낌을 주는 인공향 생산물.

이 계열의 향은 탈출과 넓은 공간에 대한 열망이 횡행하던 1980년대 말에 인기를 끌었다.

태양에 달구어진 미국 캘리포니아 해안을 떠올리게 하는

아라미스의 '뉴 웨스트 포 허'.상쾌한 대서양 이미지의 '겐조 뿌르 옴므'가 대표적인 오셔닉 노트의 향수이다.

 

 

구르망노트(gourmand note)

 

잘 익은 과일이나 벌꿀, 초콜렛의 유혹적인 냄새, 바닐라, 계피 등을 연상시킴으로써 후각적 자극을 미각적 즐거움으로 바꾸는 향이다.

 

 

파우더리노트(powdery note)

 

벨벳과 같은 부드러움을 지니며 모헤어(mohair)처럼 관능적인 물질을 연상시키는 향의 특징을 이르는 말.

 

 

타바코-레더노트(tabacco-leather note)

 

 자작나무 타르와 동물향에서 따르는 가죽 담배향으로 남성 향수에 많이 사용된다.

 

 

우디노트(woody note)

 

나무의 껍질, 향목 등 나무를 연상시키는 은근한 냄새가 특징이며, 자연스럽고 드라이한 수단. 백단향을 말한다.

 

 

부케(bouquet)

 

잘 알려진 꽃들이 나타내는 향의 주제. 부케는 은밀하고 세련된 두세 가지 향의 복합을 뜻한다.

 프랑스에서 이 말은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들의 조합'을 가리켰다.

 

 

웜(warm)

 

따뜻한 감정을 유발시키거나, 친근감과 여유로운 느낌을 전달하는 풍요로운 후각 효과, 대개 랍다늄(labdanum),

패츌리나 사향과 같은 동물 향조 또는 스파이시 노트로부터 생긴다.

 

 

 

다음은 향수 용어이다

 

 

 

 ♠ 향수용어

 

 

▷ 그린(Green)

 

풀, 잎, 줄기 등을 연상시키는 냄새나 히야신스와 같은 냄새를 주는 향을 표현할 때 ‘그린(Green)’이라고 합니다. 오이,

Galbanum Resinoid, 히야신스 등이 이런 느낌을 줍니다.

 

 

▷ 나르코틱(Narcotic)

 

쟈스민, Tuberose, Animal 등의 성분이 고농도로 이용되었을 때 느껴지는 이미지로 꽃향기가 이런 느낌은 꽃들이 시들 때의

느낌입니다.

 

 

▷ 드라이(Dry)

 

나무, 이끼, 건초 등에서 느낄 수 있는 냄새를 표현할 때 쓰입니다. Heliotropine, Coumarin, Vanillin, Ethyl Vanillin,

Methylonone 등과 같은 원료들에서 느낄 수 있으며, 패춀리를 사용해도 이러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디퓨시브(Diffusive)

 

일랑일랑, 제라늄 Violet Leaf Absolute와 같은 천연 향이나 Fatty Aldehyde, Leaf Alcohol, Nonadienol 등과 같이 공기 중에

급속히 퍼지는 성질을 가지고 있을 때 나타내는 말입니다.

 

 

▷ 라운드(Round)

 

향료를 조합했을 때 성분들이 제각기 느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땐 여러 방법으로 블랜딩하여 전체 향료가 조화를

이루게 할 수 있습니다. Ambergris, 샌달우드 등이 있으며, 이렇게 잘 조화를 이룬 향을 ‘라운드(Round)’하다고 합니다.

 

 

▷ 라이트(Light)

 

Fresh, Citrus, Fruity, Green과 같은 향취는 휘발도가 높아, 느낌이 가볍게 느껴져 쉽게 인식할 수 있고 지속성이 짧습니다.

 

 

▷ 리치(Rich)

 

풍부함을 말할 때 사용하며, 쟈스민 앱솔루트와 같은 향을 말합니다.

 

 

▷ 레더리(Leathery)

 

가죽 제품에서 느껴지는 냄새로 이런 냄새를 향료업계에서는 Smoky, Phenolic한 냄새라고 표현합니다. 남성용에 주로

사용되며, Castoreum, Birch, Tar Oil, Isobutyl, Quinoline 등과 같은 향을 말합니다.

 

 

▷ 마린(Marine)

 

시원하면서도 짠듯한 냄새를 느끼게 하며 바닷물을 연상시키는 냄새로 Carvone에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머스키(Musky)

 

천연 사향에서 주는 느낌의 향기입니다. Animal 향취에 성적인 느낌과 따뜻한 느낌을 주는 향으로서, 향료에서는 빼 놓을

수 없는 중요한 향입니다.

 

▷ 머튜어링(Maturing)

 

향수를 만들기 위해 여러 성분들을 혼합했을 때 화학적 반응이나 물리적 반응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각 원료들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 그대로 나타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부드러운 느낌의 향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 때 마치 술을 오래

보관하면 숙성되듯이 향수도 숙성이 일어납니다.

 

 

▷ 모시(Mossy)

 

Oakmoss나 Treemoss와 같이 땅 꽃이나 나무에 붙어 사는 나무이끼에서 주는 냄새로 향료에서는 많이 사용되는 향입니다.

추가로 Evernyl이라는 합성향료도 같은 타입의 향입니다.

 

 

▷ 뮤게(Muquet)

 

은방울꽃이라고 부르며 Covallaria Keiskei Hiq라는 학명을 가지고 있고 천연 향은 없고 Hydroxycitronellal, Cinnamic Alcohol,

Rhodinol, Benzyl Acetate, Linalool 등으로 조합해서 사용하는데 중요한 향료 중의 하나입니다.

 

 

▷ 민티(Minty)

 

페퍼민트, 스피아민트와 같은 천연 향에서 느껴지는 향취로 치약이나 Chewing Gum에서 느껴지는 냄새를 말합니다. 남성용

향에서 많이 쓰이고 시원한 느낌을 주며 Fougere계에 이용됩니다.

 

 

▷ 메탈릭(Metallic)

 

금속을 만진 후에 손에 남는 냄새와 같은 느낌을 주는 냄새로 Cool한 느낌이나 Clean한 느낌을 주기 위해 이용되는데,

Amyl Sa licylate, Styrallyl Acetate, Dmbc와 같은 원료에서 주는 냄새를 예로 듭니다.

 

 

▷ 발사믹(Balsamic)

 

Balsam은 나무 초목으로부터 채취한 방향성 수지인데, Balsamic이라는 용어는 Balsam과 유사한 냄새로 달콤하며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향기를 말합니다. 주로 Oriental계의 향에 필수적이며 Olibanum, Labdanum, Patchouli 등이 속합니다.

 

 

▷ 부케(Bouquet)

 

여러가지 꽃향기의 혼합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개개의 향기는 느끼지 않게 조화를 이루는 조합 향, 이 향기는 Body Note의

가장 중요한 성분입니다.

 

 

▷ 샤프(Sharp)

 

Lemon Juice와 같이 날카롭게 파고드는 듯한 느낌을 말하며, 예를 들면 식초나 레몬 오일에서 주는 느낌을 표현합니다.

 

 

▷ 스파이시(Spicy)

 

Clove, Cinnamon, Nutmeg, Ginger, Bay, Pepper와 같은 향료에서 주는 느낌의 향취를 ‘스파이시(Spicy)’ 하다고 합니다.

맵고, 따뜻한 느낌을 주며 남성용 향료에 전형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향입니다.

 

▷ 스페셜티(Specialty)

 

향료 산업의 특정 업체에서 개발한 독특한 향료 화합물을 말하며, 다른 업체는 생산할 수 없을 때 그 화합물을

‘스페셜티(Specialty)‘라고 부릅니다.

 

▷ 시트러스(Citrus)

 

베르가못, 레몬, 라임, 만다린, 오렌지 등과 같은 감귤류계의 향기를 시트러스라고 하는데, 매우 독특하고 Fruity계 중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향 계열입니다. 향은 달콤하면서 산뜻한 것이 특징이고, 대부분 Top Note에 산뜻한 맛을 주기 위해

사용합니다.

 

▷ 시프레(Chypre)

 

이 용어는 Cyprus섬을 불어로 표현한 말인데, 향료계에 사용된 것은 14세기에 있었던 향수 Oyselets De Chypre 또는

Chypre가 Labdanum, Styrax, Calamus 등으로 구성 되었을 때 처음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이것은 매우 유행되었고 그 후

18세기에 들어오면서 몇 차례 변화하여 오렌지, Oakmoss, 쟈스민, Benzoin, Styrax, Civet등의 원료를 사용해서 만들어진

향으로 변하게 됩니다.

 

▷ 알데히딕(Aldehydic)

 

이 말은 지방족 Aldehyde를 사용해서 얻어진 향기의 특징을 가진 말로서, 지방과 같은 냄새를 가지고 있는데, 종류에 따라서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부분이 지방 냄새입니다. 냄새가 매우 강하고 자극적이기 때문에 소량씩 사용하여야

합니다. 우아한 여성용 향료에 많이 사용됩니다.

 

 

▷ 어그럼(Agrumes)

 

감귤류를 나타내는 불어로서 Bergamot, Lemon, Lime, Mandarin, Orange 등의 과일을 말하며 Agrumen Oils, Agrumen

Aldehyde 등의 어휘는 Agrumes로부터 왔습니다.

 

▷ 어코드(Accord)

 

새로운 타입의 향을 만들어낼 때 혼합하는 여러가지의 단일 향료들의 배합된 구성을 말하며, 2가지로부터 수백 개에 달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Accord나 복잡한 Accord는 향료 조합을 위한 뼈대로서 이용됩니다.

 

▷ 오리엔탈(Oriental)

 

향료의 역사 중에서 동양에서 많은 향료가 공급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Balsam, Resin, Spice, Woody, Animal 향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이런 향들은 연상시키는 Powdery, Woody, Animal한 향을 오리엔탈 노트(Oriental Note)라고 부릅니다.

대표적인 향수로는 Tabu, Opium 등이 있습니다.

 

 

▷ 오일리(Oily)

 

여러가지 기름에서 느껴지는 냄새로 향료에서는 Fatty Aldehyde, 올리브 등이 이런 느낌을 줍니다.

 

▷ 우디(Woody)

 

주로 목재에서 뽑은 향료들에서 느끼는 향취로 일반적으로 목재를 가공할 때에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샌달우드,

시더우드 등이 이런 느낌을 줍니다.

 

 

▷ 왁시(Waxy)

 

밀납이나 Ozokerite 등의 왁스(Wax)류에서 느껴지는 냄새로 양초 냄새와 같습니다. 알데하이드 C-11이나 Intreleven,

Aldehyde(Iff)과 같은 향료를 들 수 있습니다.

 

 

▷ 애노스미아(Anosmia)

 

후각 상실이라는 뜻인데, 간혹 특정 냄새를 맡지 못하는 사람이 있으나 이 용어는 완전한 후각 상실을 의미하고,

반면 일시적으로 냄새를 맡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모든 사람이 일시적인 후각 상실증에 걸리고 다시 회복되곤 합니다.

 

 

▷ 애니멀릭(Animalic)

 

어의가 나타내듯이 동물성 향료에서 유래되었지만, 식물로부터 얻어진 향료를 표현할 때도 이 말을 사용합니다. 동물의

냄새를 느끼게 하는 용어인데, 짙으면 나쁜 냄새지만 희석하거나 조합 할 때 소량 사용하면 풍부하고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 코니퍼러스(Coniferous)

 

소나무, 전나무, 노간주나무 등과 같은 침엽수림의 잎에서 주는 느낌의 향기를 말하는데, 주로 목욕용 제품이나 남성용

향료를 조합할 때 많이 사용되는 계열입니다.

 

 

▷ 캠포로수스(Camphoraceous)

 

산뜻하며, 깨끗한 느낌을 주며 의약품적인 느낌을 주는 향기입니다. 라벤더나 로즈마리, 유칼립투스, 침엽수림에서 느껴지는

냄새로 주로 목욕 제품에 많이 사용됩니다.

 

 

▷ 트랜스페어런트(Transparant)

 

어떤 향료를 맡을 때에 마치 투명한 느낌을 느끼게 하는 향이 있습니다. Cyclamen Aldehyde나 Hydroxycitronellol과 같은 향이

많이 사용된 향료를 표현할 때를 말합니다.

 

 

▷ 펀젠트(Pungent)

 

맵고 독한 또는 악취나는 냄새를 표현할 때 사용됩니다. 부향하기 전에 좋지 않은 냄새가 나는 Base나 향 중에서 Top

Note가 너무 강할 때에 사용합니다.

 

▷ 푸제아(Fougere)

 

원래 뜻은 고사리라고 하지만, 1882년 Houbigant이 발매한 Fougere Royal이라는 창작 향수가 원래의 향의 원조이고

라벤더, Oakmoss 등의 Base와 Rose, Jasmine등의 꽃 향과 샌달우드, 패춀리 등의 Woody한 향에 Musk, Coumarin 등으로

보류시킨 중후한 감을 주는 향입니다.

 

▷ 후르츠(Fruity)

 

복숭아, 딸기, 그린애플, 파인애플과 같은 과일 맛을 표현할 때 사용되며,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지는 않지만 친근감을 주어

유행성이 있는 제품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플로럴(Floral)

 

단일 꽃 향이나 여러가지 꽃이 혼합되었을 때 나타내는 말입니다. 조합된 향의 대부분이 Floral한 냄새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고, 여러가지 꽃 향이 잘 어울려진 것을 나타낼 때 Floral Bouquet라고 합니다. 여기에 여러가지 특징을 주는 Note가

추가될 때 Citrus Floral, Floral Musky 등으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 플레이그런스 블로터(Fragrance Blotter, Smelling Strips)

 

향을 맡기 위해 만든 15Cm의 좁은 흡착지를 말하며, 이 종이에 향이나 향이나는 물질을 흡착시켜 단계별로 향의 특징을

맡아 볼 수 있습니다.

 

▷ 플래트(Flat)

 

구분하기에 애매한 향료를 말할 때 쓰이며, 특정 향료를 과도하게 사용함으로 구분이 흐릿해지는 것을 ‘플래트(Flat)’ 하다고

말합니다. 즉, 특징이 없을 때 사용되는 말입니다.

 

 

▷ 하시(Harsh)

 

조화가 잘 안 된 듯한 냄새로 여러 냄새가 제각기 나오는 느낌으로 가끔 Pungent(톡쏘는)한 느낌을 주기도 하며, 질이

떨어지는 느낌을 주는 냄새입니다. Green한 냄새와 Medicinal한 냄새가 어우러진 냄새로 Lavender, Rosemary, Thyme 등을

들 수 있는데 Leafy Green, Camphor, Borneol과 같은 냄새가 조화를 이룬 냄새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 후레쉬(Fresh)

 

신선하고 생기 있는 향기를 표현할 때 사용하고 주로 시트러스, 알데하이드(C9-10)를 사용함으로 이 느낌을 줄 수 있으며,

라벤더, Linalyl Acetate, Bornyl Acetate, 페퍼민트 등이 Fresh한 효과를 주기 위해 사용됩니다.

 

▷ 헤이(Hay)

 

마른 풀이나 크로바 등에서 주는 건초와 같은 냄새로 Coumarin, Tonka Bean과 같은 향을 말합니다.

 

 

 

 

다음은 향수를 사용하는 팁이다

 

 

1. 향수사용방법

 

 향은 아래에서 위로 발산되며, 체온이 높고 맥박이 뛰는 곳일수록 확산이 잘된다.

파르팽의 경우플라콩(스프레이가 부착되어 있지 않은병) 타입이 많으므로 신체에 직접 찍어 바르는 것이 좋고,

스프레이 타입인 경우 신체의 넓은 범위에 뿌리거니 옷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인체 : 귀 뒤, 팔 안쪽, 정강이 안쪽, 무릅, 손바닥, 목덜미 등 맥박이 뛰고 체온이 높은곳.

* 옷 또는 액세서리 : 스커트 안쪽 단, 슈트·넥타이의 안쪽, 벨트, 스타킹 등

 

 2. 향수 보관법

 

* 어둡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한다. * 13∼15℃ 정도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온도가 너무 낮으면 원액의 결정이 분리되며, 높으면향의 원액이 산화되거니 분해된다. 그러므로 온도가 일정한 곳이 바람직하다

 

 * 한번이라도 사용한 향수는 진공 상태를 벗어나므로 조금씩 증발한다. 반드시 뚜껑을 닫앙주고,아깝다고 너무 오래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 흔들리기 쉬운 곳이나 열기나 먼지가 있는 곳은 피한다.

 

 

 3. 향수 선택 요령

 

 * 후각은 초저녁 이후에 매우 민감해 진다. 그러므로 오후 늦게 향수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여성의 경우, 배란기 때 후각이 예민해지므로 이때 향수를 고르는 것도 바람직 하다.

 

* 향수를 직접 코에 대고 맡지 않는다. 향수는 발향 단계에 의해서 알코올이 제거되고 난 후의 향이 본래의 향취이므로

블로터 스트립(향을 맡는 종이)을 사용하거나 없을 경우 티슈를 사용해서 알코올 냄새를 제거한 후에 향을 선택하도록 한다.

 

* 한꺼번에 여러 가지 향수를 맡지 않는다.

코는 오감 둥에 가장 빨리 피로를 느끼므로 동시에 여러가지 향을 맡으면 향의 차이를 구분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몸이 아프거나 치료를 받고 있을 때에는 약물 등에 의해 다른 냄새에 취해 있거나 판단이 어려우므로 향을 선택하기에 바람직하지 않다.

 

* 나이, 옷, 시간, 장소에 따라 향수를 선택하는 것은 하나의 요령이다.

 

* 젊은층은 은은하고 가벼운 향을 사용함으로써 본래의 체취를 최대한 살려준다.

 

* 향수를 구입할 때에는 다른 향수를 뿌리고 있지 상태에서 선택하는 것이 좋다.

 

* 동일한 향 바디 제품을 연계해서 사용함으로 써 향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4. 향수 사용시 유의 사항

 

 * 실크나 흰옷, 모피, 가죽 제품에는 직접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향수 자체의 색에 의해 얼룩이 지기 쉽기 때문이다.

 

* 한번에 두 가지 이상의 향수를 사용하지 않는다.

 

 * 상처난 부위나 손상된 피부에는 직접 사용하지 않는다.

 땀 냄새와 섞여서 좋지 않은 냄세가 나므로 겨드랑이 전용 제품인 데오도랑을 사용하여야 한다.

 

* 보석류는 향수와 닿을 경우 광택을 잃거나 변색되기 쉬우므로 각별히 조심한다.

 

 

팁의 출처이자 자세한 내용과 센스있는 향수사용법에 대한 글이 이 사이트에 있으니 참고하자

http://www.koreaaroma.co.kr/s5-1.htm

 

 

※ 부록

 

 

어머님이 쓰시는

사과3배식초보다 시큼한

 

니 새끼들의 암내를 없애기 위한 데오드란트도 알아보자

 

 

먼저 데오드란트란

 

 데오드란트(Deodorant)는 '제거'와 '분리'를 뜻하는 영어에서의 'de'와 '냄새, 악취'를 뜻하는 'odor'의합성어로

몸에서 나는 나쁜 냄새를 제거해주는 제품을 말한다.

 

데오드란트도 땀 억제를 해주는 제품이 있지만

 

땀 자체를 억제할려는 제품은 '드리클로' 이다

 

하지만 부작용이 생기는 애들은 등과 응등이를 비롯해

평소에 열리지 않던 땀샘이 활짝 열리게 될것이니 조심해라

 

 

 

다들 밤꽃냄새와 암내만 풍기지 말고

 향수와 데오드란트를 이용, 매너있고 기억에 남는 향으로 이성에게 어필해보도록 하자

 

출처 : http://facelook.co.kr/blog/17
http://org.pride.ddns.co.kr:8080/board/vbulletin/t845/
http://choriya.tistory.com/m/post/view/id/3
http://www.koreaaroma.co.kr/s5-1.htm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tyleit&logNo=150113157693&viewDate=&currentPage=1&listtyp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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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부위별 명칭 추가

(요크 리벳 가죽패치등 몇가지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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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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