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갔던글 소리작다해서 삭제요청해서 삭제하고 다시올린다
<밤의 간지곡>
intro)
네 안녕하십니까 안철숩니다.
제가 말놓고 한마디 하겠는데요
단언컨대 전 단 한번도 쉽게 간을 보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다 여러분들의 편견이었습니다.
이세상 모두가 다 거짓말이듯이..
verse)
yo,
확고한 신념으로 살아온 내인생
한순간도 갈팡거리지 않았지 난 평생
어떤 그 누구보다도 많이 겪었지 고생
고난의 언덕같던 고단한 내인생
누군가는 욕하겠지 간을 보는 행태
사실 그것은 간이 아니라 새정치의 자태
동태 눈깔 같이 세상을 보는 듯 해도
mc간이 말하는 건 새정치의 잉태
518은 광주 민주화 운동이 아냐
518은 내 의원실 호실 숫자일 뿐야
광주는 총기를 들고 일어난 하나의 폭동
그러니 계엄군이 진압하지 않을 수 없잖아
나를 간잽이라 부르는 이들에게 고해
간을 보는 것이 아닌 신중을 더해
이 시국을 돌파하려는 나의 견해
간잽이는 적어도 석기같이 간첩은 안해
hook)
간보지않아 간보지않아 간보지않아
미용실 아줌마가 머리를 좆같이 잘라놨습니다.
간보지않아 간보지않아 간보지않아
좆중고딩들은 다 꺼져주시길 바랍니다
간보지않아 난 간보지않아 간보지않아 난 간보지않아
철수철수철수철수철수철수철수철수
철수철수철수철수 beat 위의 간잽이
간보지않아 난 간보지않아 간보지않아
전 v3안씁니다 어베스트 씁니다.
outro)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저는 오늘 정권교체를 위해서 백의종군 할것을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일베여러분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