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인이 자신은 억울하다며 유일신을 찾았다. 괴기한 그모습을 본 유일신이 답했다.

 

신:      그랴 여인은 날흘 왜 찾았당께?

여인 : 신이여 저 억울 하당깨요.

 

그러자 신은 여인에게 고개를 들라고 말했다.

 

신:    "뜨악" (씨발  내가 만들어도 좃같이 만들었당.....) 궁시렁 궁시렁

여인: 네? ...

신:     아.. 아니므니다. 인간이 아니므니다 (씨발 저년에게 귀구녕 뚫어준걸 깜빡했구나..)

여인: 네?네?  (.....)

신:     흠흠, 그래 보자 어디 있드라 ....

 

신은 호주머니에서 뭔가를 끄내 들었다.

 

신:     니가 광주의 딸이냐?

광딸: 뭐슨 의미죠? 전 대한민국 딸입니다.

신:     여기 니 신상정보에 그렇게 적혀있어 물었다. 왜 전라도라 찔리냐? 캥켜?

광딸: 신이 지역주의 발언을 함부로 하십니까

신:     흠... 보자  여기보니  문희상이 먼저 광주의 딸이라고 했구나..  문희상이 하면 좋은 지역주의 내가 하면 나쁜 지역주의냐?

광딸: 그런것이 아니라.....

신:      그런것이 아니긴 뭐가아녀 (생긴건 메주 밑창뜯긴년 같이 생겨같고,,...)

 

잠시 불꽃티는 침묵이 흘렀다  그리고 신이 여인에게 다시 물었다.

 

신:      그래 네 억울함이 광딸 이거냐?

광딸:  그것이 아닙니다.

신:      그럼 뭐냐?

광딸:  위선으로 부터 외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내 말을 믿어주지 안습니다.

신:      그래...

 

다시 신은 뭔가를 찾는듯 하다  금방 뭔가를 끄집어 내드니...

 

신:     니가 증거가 부족하다고 압수수색 할수 없다고 니 조뎅이로 언론에다 이야기 하지 않았드냐?

광딸: 네

신:     두번이나 언론에다 그렇게 말했지?

광딸: 네

신:     그런데 김용판이가 증거없이 압수수색 하면 안된 말은 외압이다.?

광딸:  네 나는 그렇게 들렸습니다.

신:      일선 정보분석가 14명은  외압이 아니라는데도..?

광딸:  네 분명히 내겐 외압으로 들렸습니다.

신:      흐허;;; 내가 아무래도 니 귀구녕을 좌쪽으로 쏠리게 뚫었나보다 내잘못이 크다.( 아 저런 귓구녕 쏠린년하고  여기서 이럴시간 아니데 신통방통 할 시간인데..)

광딸:  네??

신:      아니다. 네 부름에 답한 내가 잘못이지 니가 뭔 잘못이겠냐

 

어디선가 한무리의 사람들이 몰려왓다.

 

홍어떼1: 외압에 혼자 굴하지 않은 권은희는 영웅이다

홍어떼2: 14대 1로 싸워 이겼다.

홍어떼3:권은희는 유관순이다.

 

그러자 갑가지 어디선가 유관이 나타나며...

 

고 유관순여사: 씨발 잡것들이 내이름을 팔고 거란댜 , 내거 어딜 봐서 권은희 저딴 거랑 통먹어야해  몸매로 보나, 생긴거로 보나 .... 너거들이 3.1 운동 해봤어 해봤냐고 어디다 맘대로 쓰래기잡년을 내게 같다붙여 붙이길...

 

순간  갑자기 펑 하는 소리와 함께 홍어떼만 남은곳에  쩌렁쩌렁한 천둥같은 소리가 울려 퍼졌다.

 

"니들이 유관순도 하고, 니들이 이순신도 하고. 니들이 신이 되어 너희들이 다 해처먹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