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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감성] 금세기 최고의 듀오 " Simon&Garfunkel " 을 알아보자    http://www.ilbe.com/1802783654




시발 새벽 4시에 글싼게 오후에 일베가있을줄은 몰랐다 ㅋㅋㅋ 


그러다보니 글 수정도 못하고 그냥 일베가버림 ㄷㄷ 


일베눌러준 게이들 ㄳ


그리고 자꾸 유투브가 안나온다는 게이있는데. 난 다 눌러보고 되서 그러는거야;;


왜 안나오는지는 나도 몰라 ㅠㅠ 이거 해결법 알면 리플로 답변좀 ㅠㅠ



BeeGees 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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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대머리 아저씨가 막내 모리스 깁 (2003년 장출혈로 작고..) 1949년생

가운에 예수닮은사람이 첫째 베리 깁    1946년생

그리고 오른쪽 파마아저씨가 둘째 로빈 깁 (2012년 간암으로 작고..) 1949년생 (모리스깁과 쌍둥이형제임)


감이 오지?? 


맞음 형제그룹임


이 3명은 영국에서 음악을 하던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어


그러다가 어떤이유로 호주로 이사를 가게됬는데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건지 음악과 친해지고 음악에 빠지게됨.


그러면서 1956년 저 3형제는 지금의 BeeGees의 전신인 B.G.S 를 만들어서 호주에서 활동하기 시작해


The Bee Gees as children, Barry 12 and 9-year-old twin brothers Robin and Maurice Gibb.jpg


 <그룹 활동당시 사진은 아니고.. 어린시절 모습 ㅍㅌㅊ? >



그렇게 아마추어로  활동하다가 1962년 이름을 지금의 그룹명인 BeeGees로 바꾸게되 


그리고 1963년 자기들끼리 작사,작곡을 해서 자신들의 싱글앨범을 내고 활동을 시작하는데


인기는 좋았으나. 딱! 호주 까지였고. 


아직 미국이나 영국 같은곳에는 인기가없었어.


그래서 음악적인 욕심으로 인해 1967년 영국으로 건너가


그리고 영국으로 도착후 음악에 사운드를 더하고 싶어서 드러머와 기타리스트를 섭외하게되지


The Bee Gees.jpg


< 당시 작업할때 사진 >


그후에 두명의 실력자와 3형제의 음악능력을 하나로 모아 1967년 드디어 첫 정규앨범을 발표하는데 


그게 바로 비지스 1집인  " BeeGees 1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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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후 이 앨범은 대박이 나버려

 

그리고 이 앨범에 수록된 노래 " holiday "는  젊은 일게이들이 아는 유일한 비지스 노래이기도 할꺼야 


또, 7080세대들이 사랑하는 팝송 순위에 항상 상위권인 곡이기도하지 ㅇㅇ 




< 오르간의 음성이 참으로 인상적인 곡인데 가사는 별거없는 희안한곡이다.>


이 앨범의 성공이후 1968년 1월 2집 내게 되는데 그 2집에는 정게 노땅 일게이들이 좋아하는 노래가 수록되있지




<7080세대 부모를 둔 게이라면 이노래 한번쯤은 들어봤을꺼다 ㅇㅇ 나는 자주들었음 ㅇㅇ>


" Massachusetts " 라는 노래인데. 미국 지역이름인 그 메사추세츠 맞음 ㅇㅇ


이노래 역시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7080팝송 상위권에 있는곡 이다.


들어보면 알겠지만 컨츄리 송임. 지금의 양놈들과 다르게 옛날 양놈들은 이런노래도 좋아했던거같당. 


이 앨범역시 성공을 하고 1968년 8월 3집을 발표하게된다


그리고 그 앨범에 있는 " i started a joke " ,  " i've gotta get a message to you " 가 히트를 하게되지


그런데, 이렇게 내는 족족 히트를 해버리니 


드러머새끼랑 기타리스트가 좀 컸다고 탈퇴해버리고 


어떠한 문제인지는 몰라도 3형제 사이가 서로 틀어지게되버려서


결국 1969년 해체를 해버린다.


비지스의 음악을 잊지 못하던 팬들은 재결합을 요구했으나


쌩까고 로빈 깁은 솔로 활동을 하게되고


나머지 형제들은 둘이 듀오를 해서 활동을 하게 되지만...


3명다 망하고 만다.


그러다가 스멀스멀 다시 모여서 1970년 다시 모여 앨범을 만드는데 


앨범수록곡중에 " Don't For Get To Remember " 가 대박이 나버린다



<이곡 역시 한국인이 사랑하는 7080팝송 순위에 항상 상위권인곡이다 >


이 앨범 발표후 새로운 드러머를 영입하고 또 다른 음반을 작업한다.


그렇게 발라드풍 노래를 작곡하며 간간히 인기를 먹고 가던도중


1975년 뜬금없이 음악스타일을 디스코로 바꾸게 되서 팬들에게 욕을 먹었지만


그후, 2년뒤 초대박 앨범을 만들게 되는데.


그앨범이 바로 존 트라볼타가 주연한 영화인 " saturday night fever " 의 OST 앨범인 " saturday night fever " 였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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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존트라볼트 성님의 춤실력을 구경하장.


배경음은 당연히 비지스 음악인 " You Should Be Dancing "




이앨범은 영화의 인기를 타고 진짜 엄청나게 대히트를 하는데


무려 빌보드 차트 앨범 1위를 24주간 해버리게된다.


앨범 판매량은 2500만장 


단일 앨범 최고 판매량이였으나, 훗날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에 깨지고 만다.


물론 그이전 까진 전무후무한 쩌는 기록이였음 ㅇㅇ


이 앨범의 수록곡인 " Stayin Alive " 는 4주간 빌보드차트 1위

  

                      " How Deep is Your Love " 는 3주간 1위


                      " Night Fever " 는 무려 8주간 1위


여하튼, 이 앨범의 대표곡인 


" How Deep Is Your Love " 을 들어보자.     

                


< 들으면 아! 씨발 이노래구나! 하는 그런노래 >


드라마에서 좆나게 많이 나온 노래라 귀에 엄청 익숙한노래일꺼다


그만큼 명곡이라 많이 나온거겠지만 ㅇㅇ


사실 Stayin' Alive 를 올리고 싶지만. 들어봤던노래를 듣는거 만큼 좋은게 어딨나 싶다 ㅇㅇ 


그래서 요거 올려씀 ㅇㅇ 헤헤..


어찌됬던간에 이 앨범이후, 그러니까 


1980년대는 디스코 붐이 많이 가라앉고 뉴 웨이브의 등장으로 인해 디스코가 좆망하게된다.


그리하여 비지스의 인기도 식어버리고 비지스 앨범도 내면서 서로 개인 솔로음반도 내서 활동을 하지만


별다른 성공은 못하고 간간히 비지스라는 이름만 유지해 오는데


그러던중 비지스 해체설이 끊임없이 나오기 시작했지만


형제들은 강력하게 부정했으나...


1982년 정식 해체를 선언한다.


근데 바로 1983년 다시 앨범을 낸다 디스코 음악이 아닌 예전 발라드 풍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기는 예전과 같지 않았고


앨범을 꾸준히 냈지만 내는족족 실패였다가


1987년 E.S.P 라는 앨범을 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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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에 수록된 " You Win Again " 이라는곡이 빌보드는 아니고... 영국 차트 1위에 올라간다.


그후에도 앨범이 예전같이 안팔려도 꾸준히 음악활동을 했으나.. (완전 망한건 아니고 예전에 비해 못한거ㅇㅇ..)


2003년 동생 모리스 깁이 심장마비로 사망하게 되서.. 


서로 솔로 활동을 하다가..


2012년 5월 20일 모리스의 쌍둥이 형제인 로빈 깁 마저 사망하게 된다..


그 후의 기사는 못본거 같다. 안타까운 일이지..


이 비지스의 음악적 업적은


호주 출신의 그룹인데도 불구하고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는것과


저기 나온 토요일밤의 열기를 포함한 전체 앨범 판매량..


공식적으로 팔린 앨범량은 한 2억장 정도 라고 하는데 해적판 이고 뭐고 잡것들을 포함하면 한 3억장은 되지 않을까 싶다..


여담이지만 앨범 판매량 1위는 비틀즈... 

  

비공식 판매량 그러니까.. 해적판 짬뽕 테이프 등등 합쳐서 10억장이상으로 추정.. 


물론 공식 판매량으로도 1위고.. 4억장 정도...


웃긴게 앨범이 안팔려도 1위인데 2008년만 해도 미국에서만 139만장이 팔림 ㅋㅋㅋㅋ 


사스가 비틀즈 ㄷㄷ


글 읽어 줘서 고맙고 


다음은 Surfin' USA를 부른 비치보이스에 관해 쓰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