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좆당 논평,  서민의 1만3천원의 소중함을 모르는, 어이없는 세재 개편이다?

 

 

매친년들. 1만 3천원 더 내기 싫으면 무상급식이고 중소기업 지원이고 뭐고 다 포기하라고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지원금은 공짜 같으냐?

다 니들 세금을 받는 거야.!

알고 대가리가 있으면 생각 좀 하고 살자.

 

그리고 어딜 봐서 증산층 세금 폭탄이냐 !!!

일부 무식한 홍어들 땜에 그래프 설명 간단하게 해줄께, 눈 똥그랗게 뜨고 잘 봐라

 

고액 급여를 받는 사람, 1억 이상 받는 사람은 전체 급여 근로자 중 3.4% 야, 그들에게 걷는 세금 이 1조 265억원인 거고,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중산층의 급여는 5000만원에서 9000만원이야 이 사람들도 잘 따지고 보면 9000만원인 사람의 세금 증감을 보면 98만원이지.

 

근데 1억이나 9천만원이나 둘다 고액급여자야! 알간 ?

 

중산층이라고 같은 중산층이 아니잖아! ㅆㅂ

 

그리고 저소득층이라고 되어 있는 5000만원 이하를 보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서민은. 4천도 아니고 연봉 2400 이하를 생각하기 쉽잖아.

 

근데 그런 사람들 보자 증세냐? 오히려 18만원이나 덜 낸다고 18.

 

민좆당이 항상 서민의 편인냥. 코스프레짓을 하긴 했지만,

 

이건 아니라고 본다. 니들 세금 더 내는게 아까워서. 서민들 세금 덜 받는 다니깐 열폭한 거냐?

 

 

3줄 요약

1. 민좆당 서민의 편인냥 코스프레짓

2. 세재개편안 고액 급여자 세금폭탄

3. 저소득층 세금 급감. 민좆당 자살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