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polw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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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게이들아 좋은 새벽되고 있니?
원래 내일 다음글을 쓰려 했으나 일도 가야하고
늦게 퇴근할 것 같아서 지금 바로 쓰려고 한다
내가 좀 멍청멍청해서 오타가 자주 난다 민주화 달게 받는다
그럼 시작할게
우주에는 약 4천억 개의 크고 작은 별이 있다고 한다
이렇게 큰 우주 공간에 생명을 가진 지능이 있는 존재가 우리뿐이라면
그것은 정말 엄청난 공간 낭비가 되겠지
콘택트中
대한민국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한민국 헌법 제 1조 中
내 기억 속 무수한 사진들 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채
떠날 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다는 말을 남깁니다
8월의 크리스마스中
만나야할 사람은, 언젠가 꼭 만나게 된다고 들었어요
접속中
당신께서 저한테... '니 죄가 무엇이냐' 고 물으셨을때...
이 사람을 만나고... 사랑하고... 홀로 남겨두고 떠난 게 가장 큰 죄일 것입니다
약속中
(귓속말로) "사랑해요.."
아는여자中
너희들은 내일만 보고 살지?
내일만 사는 놈은 오늘만 사는 놈한테 죽는다
나는 오늘만 산다 그게 얼마나 좆같은건지 내가 보여줄게
아저씨中
원래 이 바닥엔 영원한 친구도 원수도 없어
타짜中
이 줄은 세상인데 이 세상 아무곳에다 작은 바늘 하나를 세우고
하늘에서 아주 작은 밀씨 하나를 뿌렸을 때 그게 그 바늘에 꽃일 확률
그 계산도 안되는 확률로 만나는게 인연이다
번지점프를 하다中
사랑이 처음부터 풍덩 빠지는 줄만 알았지
이렇게 서서히 물들어 버리는 것인 줄은 몰랐다
미술관 옆 동물원中
세상은 날 삼류라 하고 이 여자는 날 사랑이라 한다
파이란中
어느 깊은 가을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히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 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달콤한 인생中
모래알이든 바윗덩어리든 물에 가라앉긴 마찬가지에요
올드보이中
대한민국 학교 다 좆까라 그래
말죽거리 잔혹사中
아이다..친구끼리 미안한거 없다
친구中
나는 당신을 기억하지 않아요,
당신은 그냥 나한테 스며들었어요. 나는 당신처럼 웃고, 당신처럼 울고, 당신 냄새를 풍겨요
당신 손길은 그대로 내 육체에 새겨져 있어요
내 머리 속의 지우개中
나...괜찮은 어른이 될게
바람中
호의가 계속 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알아요
부당거래中
버스하고 여자는 떠나면 잡는게 아니란다
봄날은 간다中
자기 혼자 빛나는 별은 없어
별은 다 빛을 받아서 반사하는 거야
라디오스타中
밥은 먹고 다니냐?
살인의 추억中
지금 노무노무 졸려서 여기까지만 할게
한국영화도 쓰고 싶은게 정말 많은데
다음글에 계속하도록 할게
게이들아 오늘 하루도 발기차게 보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