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전국민을 위한 과학상식. 이번 이야기의 무대는 지상 위에 지옥<전라도>이다. 전라도의 총면적은 노 고무현의 무덤 면적의 약 9000배나 되는 2만 336제곱키로미터에 달한다. 이제 한치 앞도 분간할 수 없는 통수와 살인적인 홍어냄새에 맞서 싸우는 슨상의 전라도 생존 게임이 시작된다. 쩔뚝이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속담처럼 아무리 '죽음의 전라도'라도 서로 배신하고 이간질하면서 불굴의 의지로 각자가 자신의 비열함을 최대한 활용한다면 살아남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