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간 봊빨놈 글을 보고 있자니 참 한심해서 말이 안나올 지경이다.
내 여친이 전직 KE/OZ에서 산전수전 다겪고 나와 현재 승우원학원/대학에서 애들 가르치는 일을 하는지라
승무원 지망생들의 각종 항공사 면접용 이력서도 수두룩하게 봤는데 레알 대기업에 지원이라도 해볼 학력
보유자들은 눈씻고 찾아볼래야 찾아 볼 수도 없는 똘팍년들에다가 (지잡대도 급이 있는데 레알 듣보 지잡)
여친 얘기 들어보면 어떻게든 돈만은 놈 하나 엮어서 신분세탁할 궁리로 머리가 꽉 찬 것들이다.
물론 개중 올바른 사고를 가진 언니들도 있겠지만 이는 전라도민 중 탈홍어 비율의 수준이라 생각하면 맞다.
여친으로 부터 얼마전 연애인 모씨와 결혼한 재일교포 언니 썰이나 각종 동료들 썰을 듣는다만 진짜 답이
안나오는 집단이고 특정소속 집단에 잘 동화되고 세뇌되는 여자들의 특수성에 비추어보면 레알 답안나오는
보슬 of the 보슬들임.
승무원과 결혼을 생각한다면 두번 세번 집안 가풍까지 확인하고 결혼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