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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어제 썻고 시발 나만 존나 까길래 자세히 썰 풀어본다

 

울 마누라는 나보다 3살연상이고 스튜어디스 였고 현재 임신중이라 휴직중이다(자세한 내용은 전의 글 참고)

 

암튼 각설하고 마누라가 통장을 맡기길 원한다

 

말해듯 내 마누라한테 내가 못해준거 하나도 없다 기념일 마다 샤넬이다 뤼비통이다 갖다 받치고

 

올해 7월엔 마누라 마트용 알페온도 하나 마누라 명의로 사줬다 . 아 ! 내가 호구다!

 

뭐 내가 가끔 마눌 몰래 오피 가는걸로 존나 지랄들 하는데 시발 몸 바람은 그냥 그때뿐이고 가정의 충실하면되지

 

말햇듯 난 25살이고 재산은 15억쯤 넘는다 서울권 아파트 하나있고 거기 월세 두고 현재 결혼하고 경기권 46평짜리 아파트 전세로 산다

 

근데 요즘 유난히 재산권을 자기한테 넘기라고 하면서 싸움이 잦아졌다 ,, 난 회피하고있지 나중에 생각해보자고

 

시발 어린나이에 결혼한것도 힘든데 이래저래 고민이 많아서 죽을지경이다 운지까진 아니고 자연인이 되고싶다

 

이런 내가 씨발 좆같은 개새끼냐 아니면 마누라가 퍽킹 김치년이냐

 

저 가방 말고도 존나 진자 한다스 더있는데 마누라 자고있는틈에 찍은거라 몰래 찍어서 저것만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