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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이제 대통령감으로 남은건 오세훈뿐이다...


기회주의처럼 시장직에 연연해하지않고, 자신의 우파적인 신념을 지키며 무상급식에 끝까지 반대헀던 인물.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지키면서 정책을 반영하는 인물.





오세훈이 서울시장직 사퇴한것에 대해선 많은 아쉬움이 있지만


여기에 대해 한가지 말해줄게 있다.





★참고: 서울시장직 운영할때 무조건 자기맘대로 운영 불가능. 서울시의회에서 통과를 시켜줘야함.(정부과 국회의 관계처럼)★




*오세훈 서울시장 1선 당시


※서울시의회 의석수 (한나라당[과반석]>민주당) 


☞ 서울시장직 운영을 원활하게 할수 있었음. 서울시의회에 한나라당의원들이 과반이라 


오세훈이 추진하는 정책에대해 확실히 밀어줌. (의회에서 통과시켜줌)




*오세훈 서울시장 2선 당시


※서울시의회 의석수(민주당[과반]>한나라당)


☞ 서울시장직 운영하는데에 엄청난 차질과 어려움이 있었음. 기존에 추진하렸던 대형사업들에 대해


민주당 시의회가 무조건반대...게다가 서울시 교육감도 곽노현....


오세훈 엄청난 어려움에 빠지다...


















오세훈 고민에 빠지다....


두가지 고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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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냥 서울시장직 유지하면서 '무상급식' 허용시키자.


일단, 서울시장직 유지가 중요하다. 내 신념,가치,추진해오던 사업 다 필요없다. 


민주당이랑 타협하고, 교육감이랑 타협해서 무상급식 추진하자. 어쩔수없다.







2. 아니다. 무상급식은 정말 아니다. 이건 내 정치적 신념과 다를뿐더러, 내가 해오던 사업과 가치에 반하는 행동이다.


서울시의회도 민주당이 다먹고, 교육감도 민주당계열인데...


아...내편은 없는건가? 


정면돌파하자. 서울시민들에게 물어봐서 무상급식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힘을 믿자.









오세훈은 이런상황이었다.


오세훈은 두번째 선택을 한것이다.


밑도끝도없이 오세훈이 즉흥적으로 서울시장직을 버린게 아니다 게이들아.


그리고 안철수,박원순은 원래 정치하려던 새끼들이었다.


오세훈아니었으면 정치 안했을거라는 말은 진짜 순진하고 멍청한 생각이다.



오세훈의 사퇴로


안철수와 박원순이 정치판으로 기어나오는 시기가 조금 빨라졌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