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이섹휘들 잔머리 굴렸다. 53%를 유도하려고 했다

 

한국갤럽은 국민의 53%가 로무현 NLL발언이 NLL포기를 의미하지 않는다라는 결과를 내 놓았았는데..............

 

로무현은 NLL에 관련하여 3가지 발언을 한 바있다.

 

(1)

 

 

(2)

김정일이왈

로무현이 "NLL을 평화협력지대로 만들자"고 하자 김정일이 "그것을 위해 쌍방이 실무적인 협상에 들어가서는 (NLL 관련)법을 포기하자고 발표해도 되지 않겠느냐"

 

노무현 답:

"예, 좋습니다

 

(3)  "NLL을 평화협력지대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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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아섹휘들이 NLL관련하여 로무현발언이 NLL을 포기한다는것인가, 아닌가를 조사한다고 피조사자에게 물은 질문의 꼬라지는 다음과 같다.즉, (3)에 관련하여 질문했다.

 

(질문) 노무현 전 대통령은 북방한계선, NLL 지역에서 우리 군대를 철수하고 평화지대를 만들어 남북이 공동 어로, 공동 개발하는 제안을 했습니다. 이에 대해 우리 영토인 NLL 포기라는 비판이 있습니다. 귀하께서는 이러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발언이 NLL 포기 의사를 밝힌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NLL 포기는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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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질문은 법률지식이 일천한 사람들이 진실을 파악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운 질문이다. 따라서

 

여론을 NLL 포기가 아니라는 답을 유도하기 위해서 잔머리를 굴린 것이다.

 

그러나 남북 공동러로구역은 NLL 남쪽에 설정하도록 되어있었다. 따라서 이러한 공동어로구역이 생기면 우리의 배타적 지배력이 그림에서 보면 B선에 까지만 미치게 되어있다. 즉, NLL을 우리가 배타적으로 지배할 수 없다.

 

 

위그림에서 보면 공동어로구역이 NLL이남에 설정되는 데 이게 포기가 아니면 죳도 뭐냐??? 우리 배타적 지배력이 미치는 곳이 북한 애들이 그어 노은 B선인데 그게 포기가 아니냐?

 

허다면 이게 NLL포기가 아니라는 것인가? 푸하하하하하

 

한국갤럽! 이 죤만환 섹휘들!!! 문닫고 싶냐???

 

각설하고,

 

만약, 질문이 아래와 같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

 

(질문)

로무현대통령은 "NLL을 평화협력지대로 만들자"고 하자

 

김정일이 "그것을 위해 쌍방이 실무적인 협상에 들어가서는 (NLL 관련)법을 포기하자고 발표해도 되지 않겠느냐"

 

노무현 답:

"예, 좋습니다"라고 했는데

 

이러한 발언이 NLL을 포기한다는 말인가? 아닌가?

 

불문가지이지!!! 안그려 좌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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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로무현이가 NLL포기 취지의 발언한게 100% 맞다!!!

 

[요  약]

 

(1) 로무현은 NLL가 남북경계선이냐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2) 로무현은 NLL이남에 평화협력지대(공동어로구역)를 창설하자는 제안을 했고 김정일은 NLL포기법을 만들어 공표하자고 제안하으며 로무현은 이에 찬성하는 의사표시를 했다.

(3) 평화협력지대(공동어로구역)는 NLL 이남에 설정되는 것이므로 NLL은 북방한계선으로서의 역할을 못하여 NLL을 포기하는 사태가 발생하는 것이다.

(4) 국방장관회담시 북한대표는 로무현이 이미 NLL을 포기했다는 발언을 하였다.

 

 

1. 노무현은 NLL의 존재에 의문을 가졌다.

 

 

 

위의 글이 NLL 대화록 국정원 보고서 전문 중에 나오는 것인데

 

(1) 위글이 NLL포기 발언이라고 보이지 않느냐?

 

(2) 국제법상 조약이 없더라도 양측이 NLL을 국경선으로 알고 지켰으면 그게 국경선이 되는거야. 이를 관습법이라고 하는거야!!

 

(3) 또 실정헌법에 나오지 않더라도 오랜동인 그런 줄로 믿었으면 국경선이 되는거야. 예컨대 서울은 헌법에 한국의 수도라는 말이 않나오지만 많은 사람들이 서울이 한국의 수도라고 믿었기 때문에 서울은 한국의 수도인거야. 이를 관습헌법이라고 한다.

 

(4) 이 인간 사시는 붙었어도 국제법과 관습헌법은 잘 모른 것 같다.

 

2. NLL을 포기하겠다는 취지의 야그를 했다.

 

노 전 대통령은 "내가 봐도 NLL은 숨통이 막힌다. 이 문제만 나오면 벌떼처럼 들고일어나는데 NLL을 변경하는 데 있어 위원장과 내가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발췌본에는 노 전 대통령이 "NLL을 평화협력지대로 만들자"고 하자 김정일이 "그것을 위해 쌍방이 실무적인 협상에 들어가서는 (NLL 관련)법을 포기하자고 발표해도 되지 않겠느냐"고 했고, 이에 노 전 대통령은 "예, 좋습니다"라고 답한 것으로 돼 있다고 여러 정보위원은 전했다는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21/2013062100296.html?news_topR

 

김정일이왈

"NLL을 평화협력지대로 만들자"고 하자 김정일이 "그것을 위해 쌍방이 실무적인 협상에 들어가서는 (NLL 관련)법을 포기하자고 발표해도 되지 않겠느냐"

 

노무현 답:

"예, 좋습니다"

 

***********

 

여기서 "예, 좋습니다"를 "예 포기 발표하겠습니다"라고 안 했다고 노무현이 "포기"라는 말을 안 했다고 주장하는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NLL이남에 공동어로구역 설정히면 그게 포기지

 

 

 

위그림에서 보면 공동어로구역이 NLL이남에 설정되는 데 이게 포기가 아니면 죳도 뭐냐??? 우리 배타적 지배력이 미치는 곳이 북한 애들이 그어 노은 B선인데 그게 포기가 아니냐?

 

4.북한애들!!! 김장수 한테," NLL, 盧대통령에 전화해 물어보라"

 

2007년 국방장관 회담서 "NLL 고집하는 건 北南 정상회담 약속 깨는 것"]

당시 김일철 인민무력부장, 김장수 국방장관을 압박… 우리 측은 北 제안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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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10월 남북 정상회담 직후인 11월 27~29일 열린 제2차 남북 국방장관 회담에서 김일철 북한 인민무력부장은 김장수 당시 국방장관(現청와대 국가안보실장)에게 서해 NLL(북방한계선)을 유지하려는 것은 남북 정상 간 약속을 지키지 않으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26일 "김일철 인민무력부장은 당시 평양서 열린 남북 국방장관 회담에서 남북 정상회담을 거론하며 여러 형태로 김장수 장관을 압박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당시 김 부장은 김 장관에게 "NLL을 고집하는 것은 북남 수뇌회담(정상회담)의 정신과 결과를 모르고 하는 얘기"라며 "노 대통령에게 전화해 물어보라"는 말까지 했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5. 결    어 

 

이래도 거룩한 로무현이가 NLL포기 발언을  안했다고 우길꺼냐???

 

[참고] 한경의 NLL관련 여론조사

 

 

 

[참고]

http://www.dailyjn.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