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브리히트 에서 호네커로요.


울브리히트는 많은 실수를 하고 후리시초프때 몇가지를 바꾸어 볼려고 했습니다.


브레즈네프가 동독 방문시 호네커와 사냥을 하면서 호네커는 브레즈네프의 지원 약속을 받았습니다. 

두사람의 공통점은 변화를 막아야한다, 예 체제로 복귀 였습니다.


1971년 어느 날 밤, 만약에 대비해서 무장경호원을 데리고 당원고위직들이 울브리히트 개인집을 방문에 당대표 사퇴서에 서명하도록 요구했습니다.


울브리히트는 서명을 했고, 무기력하게 물러나 자신의 몸을 보전하고, 체제유지를 위한 명예직을 맡았습니다.


그래서 아이러니 하게도 호네커가 서독으로 흡수통일의 길을 열어 준것 입니다. 맹자의 말이 일리가 있네요.


.......................................................동독시대 마감의 원인.................................................................................


구 동독 국민학교 건물 벽에 이런 구절이 부조로 새겨져 있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가르치고, 배우라." *Lehre und Lerne zur Ehre Gottes."


이 문구는 나치시대를 견뎌냈고, 동독 울브리히시대를 견디어 냈는데,

동독 호네커 시대 때 문질러 없애 버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동독은 망하고 호네커는 칠레로 자신의 몸을 보전하기 위해 떠났습니다.


(판권 없음> 자유롭게 퍼 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