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오 뿐만이 아니라 조중동도 오로지 다문화의 장및빛 측면만 보여주고 조금만 반대하는 기색만 보여도 인종차별로 매도하기 십상이다.

안산드레아스니 뭐니 이에 대한 성토가 한두번이었던가?

그럼에도 이 중뽕에 허우적대는 씹언론은 이 이면에 대해 입도 뻥끗안한다.

무슨 정책이든 빛이 있으면 그림자도 있기 마련이거늘, 이러한 그림자가 안드리워진다는 것은 명백히 누군가가 그림자를 안생기게 하려고 억지공작을 펼치는 것이며 그 최선봉에 서 있는 게 언론인 것이다.

작금의 사태가 이러할진대 좌우는 진영논리에 심취하여 조중동vs한경오 이 구도에만 혈안인 거다.

한경오만 문제가 아니다 언론정화가 시급한 게 지금 상황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