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2089b4d68644b3db3f0acb785abdfa.gif

 

 

병아리앞의 모니터에서 닭이랑 비둘기가 교미하고있음. 이는 비정상을 의미하고 병아리도 그것을 인지하고있음 눈을 위로치켜뜨면서 제대로 화면을 응시하지않지만 눈물을 흘림으로써 반응하고있음 떨어지는 총 세개의 달걀속에서 각각 돼지+말의 모습을한 동물,반도체를 꿰뚫는 케쳡,세번의 계란을맞는 노무현이 나오는데 첫번째 괴수는 병아리의 자아속에서 일어난 현실인지를 상징함; 모니터의 닭과비둘기의 교미장면을 보고 그 결과물이 닭+말 즉 하나의 종류가 아닌 두개가 될것이라 생각하는거임(병아리의 정상적인 현실인식) 그리고 두번째 장면인 케쳡이 반도체를 부수는 장면은 병아리 자아속의 분노를 의미함; 이것역시 모니터의 화면이 원인이고 비정상적인 교미를 하고있는 모습을 보고 분노한 병아리는 캐첩을 부어서 반도체를 부숴버림(아마도 모니터의 반도체부품중 하나라고 생각됨)그리고 나서 화면은 꺼져버림.. 그리고 싸놓는 마지막 달걀에서 노무현이 계란을 쳐맞는데 이것은 잘못된것을 바로잡은 뒤 죄인을 심판하는의미라고해석됨 그리고 유일하게 병아리가 응시하는 장면이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