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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게임넷 게임대회에 출전한 선수가 '북괴멀티전라도'라는 닉네임으로 논란이 일었던 것에 이어 게임 해설자 또한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가 부정적 의미로 사용하는 "민주화"라는 발언을 생방송중에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구설수에 올라 당사자가 트위터를 통해 사과하고 나섰다.

네티즌에 따르면 지난해 2월 16일 해당 프로그램 '나는 캐리다' 방송중 '김캐리'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해설자 김태형씨가 게임도중 "민주환데~"라는 발언을 했으며, 같은달 27일에는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민주화~민주화"라는 발언을 사용했다.

'민주화'라는 단어 자체는 부정적인 단어가 아니지만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등 커뮤니티가 반대, 삭제 등 부정적인 용어로 '민주화'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지역비하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특히 리그 오브 레전드(LOL) 게임에서도 승리하면 상대진영을 두고 "민주화 시켰다"는 표현을 사용하며 확대됐다.방송 해설자 김태형씨는 "논란이 된 방송에 대해 사과말씀을 드린다"고 전하며 "민주화라는 말에 그런 지역비하 포함 부정적인 의미가 있는지 정말 몰랐다. 알고도 사용했다면 정말 제정신이 아니다"고 사과했다.

이어 "민주화라는 단어 자체는 좋은 의미인데 지역비하나 거기에 담겨진 부정적인 의미는 누가 그렇게 부여했는지 몰라도 전 단어 자체의 좋은 의미로 사용된줄 알았다"며 "롤 게임에서 각라인에서 그 라인을 이겨 민주화 시켰다란 의미로 알았는데 그 좋은 단어에 여러 부정적인게 함축되어 있는지는 상상도 못했다"고 해명했다.

 

 

 

 

는 김캐리. 올해 1월에 일어난 일이었음

 

민주적이라면서 민주화 말 쓰면 무조건 일베로 몰아가는 기레기 놈들 때문에

 

이번 효성성님도 민주화 로 피해 본 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닉네임 북괴멀티전라도 보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