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정보: http://heartbrea.kr/index.php?document_srl=1551445&mid=bgmstorage



1편 영덕흉가 :



 http://www.ilbe.com/index.php?_filter=search&mid=jjal&search_target=title&search_keyword=%ED%9D%89%EA%B0%80&document_srl=122612242




제천에 '늘봄가든' 이라고하면 다른 지역에서도 일부러 찾아와 고기를 한번쯤은 뜯어볼 정도로 대단한 맛집이였다.

그 가든은.종업원1명, 주방장(사장), 아내 이렇게 3명이서 꾸려 나갔었는데,

부부사이에 자식은 식물인간인 딸아이가 전부였다고 한다.

(식물인간사유는 잘몰라요;;;저도 들은거라..)

딸아이가 의식이 안돌아온지도 어언4년.

딸아이가 그렇게 된 후로는 제천에서 독보적으로 잘나가는 맛집을 소유하고잇어도 행복하진 않았다.

그후로 또 얼마의 시간이 지나고, 결국 딸아이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택해야만했다.

부부는 충격과 슬픔 고통을 이겨낼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몇달 뒤... 거래처와 상담을 하기위해 아내와 종업원이 차를 끌고,

거래처와 약속한 장소로 가고있는데 마주오는 트럭과 정면충돌. 그 둘은 그 자리에서 즉사한다.


이 소식을 들은 남편은 이어서 늘봄가든 주방에서 가스를틀고 자살하게 된다.

이것이 20년정도 된 이야기.


그 중에 한 돈많은 한부부가 또 가든을 사고 꾸리기 시작한다.

그리곤...


몇달 안되어 가든과 관련된 이상한 소문이 들리기 시작한다.

갑자기 문이 열렸다 닫힌다는 둥.

손님이 고기를 시키고 가져다 주지도 않았는데 어떤 종업원이 와서 가져다 주었다는 둥.

주방장이 귀찮어서 설거지나 식탁을 그냥두고 퇴는하고 아침에 와보면 아주 깨끗하게 정리가 되있다는 둥.

손님이 음식을 먹고있다가 바닥에 뭘 흘리거나 음식가지고 장난을 치면 누가와서 무언가로 뒤통수를 때린다거나

그런 사례가 종종 일어났다고 한다.

당연히 그 소문은 제천일대에 약간의 과장이 포함되어 빠른 속도로 퍼졌고, 땅값과 건물값은 바닥을 내리꽃았다





늘봄가든.jpg




늘봄가든에 대한 소문이다.




늘봄가든입갤..jpg




오늘 방송을 도와줄 무속인.  소문에는 주인장이 가스틀고 자살했다는데


이새1끼는 목매달아 자결했다고함. 그리고 귀신에 쫄아서인지 아니면 귀찮은지 촬영하면안된다고함.


사실 이 무속인 1편에 써논 영덕흉가에 나오는 그 무속인인거같다.



늘봄가든퇴갤.jpg




결국 퇴갤. 




재공사늘봄가든.jpg




다음날 찾아가니 인부와 건물주가 공사중에 있다.




늘봄가든주인대화.jpg





귀신따위 없다는 패기.JYP




늘봄가든前채무.jpg





대화내용에 前채무 관계가 좀 어지럽다고해서 서류보니 어지럽다...( 사실 볼줄 모름 ㅋ)




늘봄가든마을주민.jpg




근처 마을 주민 말들어보니  주인과부인,딸에 대한 소문은 사실이 아니고 


망한 이유인 즉슨, "고속도로 생기고 난 후 가게 앞을 지나가는 차량이 줄어들었기때문"


잘 생각해보면 영덕흉가도 이렇게 망한걸 볼수있다.




늘봄가든고속도로1.jpg고속도로2.jpg




진짜로 보니 인근데 민가도 그리없고 바로 옆엔 고속도로.


도로도 한적한게 지나다니는 차량도 없다.


우리동네 같음 ㅋ 마을 주민의 또다른 제보






고물상개객기.jpg





고물상이 흉가만드는데 한건하심.JPGE




늘봄가든끝.jpg








1.식당주인과 부인,종업원 Die는 거짓.


2.인수한주인이 채무관계가 안좋아서 ㅈ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