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무슬림 택시기사인데
백인 승객에게 폭언 듣고 주먹으로 맞음..
그 과정을 녹화했고 CNN에서 방송해줌.
알고보니 무슬림 기사 미군 경력있음..

맞은 무슬림 택시기사가 딱하기는 하지만
보스턴 테러 이후 무슬림에 대한 인식은
완전히 잠재적 테러리스트로 낙인찍힌듯..
특히 보스턴 테러범 애미년과 애비새끼가
용서를 빌기는 커녕 피가아니라 물감이라는
드립을 친 뒤에는 미국인들의 분노가 급상승..

특히 무슬림들이 주로 하는일이 택시기사,
세븐일레븐, 던킨도너츠, 길거리 가판대 장사 등
좋은 서비스와는 거리가 먼 일들인데
무슬림 특유의 뻔뻔함 때문에 무슬림 이미지 개판.

어제도 무슬림 비슷하게 생긴 애들
고속도로에서 경찰에게 차 수색, 몸수색 당하던데
앞으로 무슬림국가 출신 인간들 미국생활이
9.11 이상으로 험해질듯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