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를 안보고, 한국만 보더라도, 기상특보가, 일반 지역에선 안나지만,
매번 바다 인근 지역에선, "행방불명"처럼, 문자메세지 자주 보낼 정도로 심각함.
즉 이안류가 증가, 발생하고 있음. ㄷㄷㄷ
이안류 해설 :
https://www.ilbe.com/view/11622013292?page=556&_top_=topc
그리고, 마침.
인도네시아에서,
https://www.ilbe.com/view/11624748765?c=11624752520#comm_11624752520한달째, 행방불명인 상태.
이글을 보면, 그냥 없어진것 같지만, 찾아보면
1. 익사자 제조 마스크


2. 장비 제대로 장착해도 죽는다.

3.

트라왕?
이거 대지진 인근에서 난거, 한달전에 기사 본거 같은데 ;;;
10월 6일?

도 맞힘. ㅋㅋㅋㅋ
어휴.
내글을 보면 알지만, *위에 링크*
지진 있는지역 = 이안류임. ㅋㅋㅋ
3. 최근 발생 사고

이거, 그전에도 2명 구조되고, 2명 죽을 뻔한거, 어부에게 구조된거 ㄷㄷㄷ.
즉 이론상, 죽었고, 살았으면, 어부에게..... ?
즉 , 범죄가 있다면 어부가 범인이다..;;; ( 어디 까지나 살았다면 )
4. 현지 보도 내용.
이 사고는 북롬복의 길리 트라왕안 관광지에서 발생했습니다.
2026년 4월 19일 일요일 오후 5시경(서롬복 시간), 국내 관광객 4명이 선셋 비치에서 패들보드를 타던 중
급류에 휩쓸려 해안에서 멀리 떠내려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명의 희생자 중 히스불라(게룽 거주)와 티야(북롬복 거주) 2명은 무사히 구조되었지만,
로미와 아린 2명은 아직 수색 중입니다. 방살
수색구조대(Bangsal SAR Alert Unit)의 이 구스티 코망 아리아다나 대장은 신고 접수 후 일요일 밤 9시경부터 수색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2일째인 4월 20일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합동 수색구조팀은 수색 범위를 확대하여 수색을 재개했습니다.
수색 작업은 고무보트를 이용해 진행되었으며, 바사르나스(Basarnas), 인도네시아군(TNI), 폴라이루드(Polairud) 및 지역 주민들이 참여했습니다.
3줄요약.
1. 원래 거기 지진 난거 알고 있었음. 그냥 그려러니 지나감.
2. 알고보니 그날 여성이 스노클링 하다 행방불명됨.
이안류는, 그냥 도망가기 힘들고, 외부에서 구조해야 되는 구조.
알고보니 사고난 년도에, 그전에도 사고가 있었던것.
3. 최신 신종 인신매매 방법은, 이런 이안류에 휩쓸린 사람, 건저서 ㄷㄷㄷㄷ
염전? 에서 발견될수도.... ( 말이 그렇다는거 )
상식적으론, 죽었다고 보는게?
( 죽음의 마스크 장착했다함.)

통신장비가 있어서, 그사람 있는 위치 알기때문에,
쉽게 인신매매 할수 있다고.... ( 이론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