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영상 말미에 김재환 PD는 "백종원이 300억을 낸다고 해놓고 납품업체와 협력업체 목조르기에 들어갔다. 방법은 납품업체를 쪼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백종원은 최근 불거진 논란에 "점주에게 가장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라며 "석 달 동안 300억원 지원책을 즉각 가동해 상황을 개선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김 PD는 "그러니 곰팡이 떡이 나오는 것이다"라고 일갈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커피 프랜차이즈에서 판매한 디저트에서 곰팡이가 나왔다는 소비자의 글이 연이어 올라와 위생 논란이 불거졌다.
그는 "상황이 복잡해졌다. 주주, 가맹점주, 소비자, 납품업체 모두의 이해관계가 충돌했다. 이걸 조율하는게 경영자의 역할이다. 프랑스 리옹가서 고기써는게 경영자가 아니다"라며 "그런데 백종원은 게임만 열심히 한다. 백종원과 게임 열심히 하는 사람이 더본코리아 실세다"라고 꼬집었다. 최근 백종원은 프랑스로 출국해 '장사천재 백사장3'를 촬영하고 온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