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홍보거리였던, 기획사 대표 싸이의가 대리처방 및 약물 남용으로 오너 리스크가 큰 데다가

 

쪼만한 얘들 4명이 유아틱한 이미지를 전혀 못 벗어나고 있음

 

이현 말고는 답이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