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너무 많은 악인이 있었어
이들에게 고통 받고 정신적 재산적 피해를 입었는데
보복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불현듯 그때 그 시절 피해 봤던 기억들이 스물스물 올라오는데
내가 이 것들로 인해 미치지 않으려면 다 내탓이다라 하고
정신적 위안을 삼고 넘어 가야 한다는 게 너무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