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일이 힘들면 밤에 잠이라도 뒤지게 잘 오는데
사람땜에 힘들면 밤에 잠도 안오고 씨발 그냥 운동할 때도 집중도 안되고
일상생활 내내 그새끼 살인하고 싶은 생각만 존나 듬 

가끔씩 나도 내가 무서움 진짜 나이프 들고 그새끼 모가지 홧김에 처 찌를까봐 
감옥 생활은 도저히 하고싶지 않단 말임 
군대 갔을 때 훈련소 한달도 진짜 뒤지게 힘들었음

난 사람이랑 절대 못 섞여서 혼자하는 일만 해야된다 그래서

-쿠팡 씹수배송 기사의 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