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이 엄청 살기 좋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자살률도 높고 서로 폭행으로 죽는 경우도 많다.

남자가 남자를 때려서 죽이는 폭행 사망도 높고

무엇보다 남자가 여자를 때러서 죽이는 폭행도 굉장히 높음

옛날에 얘네가 바이킹이라고 미친 정신병자 종족이었음.

그런 애들 후손이 제대로 살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