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포/독 삼위일체론처럼 영화와 드라마, 코미디와 예능을 열심히 시청하다가 연예계와 걸그룹에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을 수 밖에 없듯이 걸게가 익명이던 시절 이전부터 아마 연예인이 되고 싶었던건지 자신을 명배우로 표상하고 누군가를 성대모사하며 나름의 메소드 연기를 펼치다 익게에서 해금된 이후론 닉네임까지 유사하게 변경하는 식의 연극을 10년 가까이 홀로 수행해 온 특정 1인이 존재했는데 현재 36살 정도로 추정되며 소방공무원과 해양경찰시험을 해마다 병행하고 있는 그 유저가 요즘은 짤게에서 활동중이니 다들 참고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