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울이 곧 오는구나를 느끼며
두꺼운 옷, 잠바를 입고 학교를 감
스산한 바람이 확실히 계절이 바뀜을 느끼게 함.
아이들 옷차림도 하루아침에 두꺼운 옷으로 바뀌어있슴
한해,한학기가 저물어가는 묘한 느낌도 겹쳐서 암튼 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