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4월 29일 MBC 시사프로 <세계와 나 W>에서 퇴역한
마크 워커 하사를 찾아가 인터뷰한 바가 있는데
여중생들을 치어 죽였단 죄책감에 끔찍한 PTSD에 시달리고 있었다.
매일 잠을 이루지 못하고 허리 통증과 설사에 시달리고 있어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었다고 한다.
참고로 워커 하사는 2004년 10월 전역하였다.
https://v.daum.net/v/20050428105620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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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 시야에는 앞에 여중생 두명이 안보였고
그래서 법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100% 무죄거든
아무잘못 없는데도 저리 괴로워하는게 참 특이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