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상속받으려고 남의집 애 못 낳게 하니까 싸움이 벌어진거야
지네끼리 싸우라고 그래
평범한 일반인들은 아무일 없음
나라 망해도 이름만 바뀌지 민초들은 살아남는다
20년 전이었나 그 전이었나 90대 중반 할머니가 돌아가셨지
그후로 그동네에 들어가 남의집에 숟가락 얹고 주인행세 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