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디자인 하는 게임을 하면서 느낀게.
스마트폰디자인은 철대 창의적일 수가 없다. 일단 무조건 라운딩된 직사각형으로 된 화면이 있는데 이게 기기의 95%를 차지해 버린다. 이건 엔지니어적으로 접근해도 다양성이 조금도 나올 수가 없는 구조다. 그냥 라운딩된 화면이라는 것이다. 스마트폰도 초기엔 모양이 조금 다양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제는 그런 노력조차 쓰지도 않는다.
당장 일반사람한테 물어보면 그게 무슨폰인지 조차 기억도 못할 정도다 하다 못해 프레임에 약간의 변형조차 주지 않는다 아무런 개성도 낭만도 없는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