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5정도? 찐따면상 걍 동네 열쇠가게 일하는 정도인데
부모님이 독실한 기독교 신자시라 여자가 지보다 키크고
덩치좋고 생긴건 좀 못생겼는데 그냥 사람 같이는 생긴애를
어떻게 꼬셔왔더라고 ㅎㄷㄷㄷㄷ 근데 또 서로 좋다고
결혼을 하네 ㅎㄷㄷㄷㄷㄷ
나는 이결혼이 이해가 안됨 내 동료야 맨날 보던 면상이라
적응이됐는데 여자가 24살이라고하는데
피지컬에 대가리크기 표정 등등을 내 상식을 넘어감
그래서 멍하게 보고있었드만
막걸리드리까예 뭐 드리까예 삿길래
아예 막걸리 주이소 캣드만
전도 잘꾸주드라 흠....
나이 40 50 되가 섹스때매 살거도 아니고
그냥그냥 잘 맞는 이성 만나면 좋을수도 있겠더라
지네들끼리 그게 사랑인지 우정인지 비지니스인지
그게 내 알빠가 지네둘이 알아서 하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