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4 07:54:56
부산경남권 원불교 김무성씨족에 갇힌 씨족적 왜곡에서
"벽!"을 느낀다.
(가장 유사심리는 군사독재 저항자들의 "국가"란 말의 벽.
국가가 자기들 위할 때 있드나? ... 거의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
민주당 지지자들의 반민정당심리 그 수준이 이미 도래했다)
대동단결이란 이름으로 넘어서기에는 너무 장기간 30년 이상
시스템적으로 차별받는 상황이다.
군사독재라고 시스템적으로 김대중 지지자들이 그랬구나
과거를 그냥 인정한다.
군사독재 예찬하며 현재를 더욱 수렁에 갇힘을 반대한다
사람은 생각이 기준이다.
이념도 지역도 아니라, 영남에서 친 호남적 씨족세계관을 보일 때....
그것도 1년 2년 아니라 30년 차별의 토대가 될 때.
서양법으로 판사까지 한 최재형씨는 '구양수의 군자당'으로 정당을 보고 민법상 법인으로 보지 않는다.
이런 일이 수도 없다.
그렇다고 필자는 대구경북만을 두둔안한다.
모든 것이 상부구조 문화전쟁의 처절한 패배. 박정희만 빨다가 나온 문제다.
안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