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MB와 같은 청계천 신화는 두번 다시 안온다......서울 도심 재개발?
오세훈, 운명의 날…오늘 '여론조사비 의혹' 2심 생중계 선고/뉴시스 2026.1023
- 오 시장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하고 2100만원 추징을 명했다. 선출직 공직자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이나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되면 직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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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팔이.............솔직히 오세훈의 그동안의 서울 시장질.......그러한 기회를 여러번 얻고도
제대로 시정잘을 했다고 보진 않는다. 진정한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세계 어느나라 수도 못지 않게
정치 문화적 경쟁력을 가진 수도에는 아직 타국의 다른 도시에 비해 그리 넉넉치 않다.
그리고 오세팔의 가장 큰 오점은 서울 도심 재개발로 조선왕조 500백년의 역사를 송두리 채 뿌리
뽑으려는...일부러 같다 버리지는 않겠지만 도심 오백년 역사의 서울 도심을 재개발이라는 명목으로
역사를 무너뜨리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가장 최악의 무능한 계획임이 확실하다...
지금 오세팔의 정치자금법위반으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이 주어졌지만 솔직히 명태균이란 정치
브로커에게 당하는 꼴이지만 사실상 전 정권에 대한 정치보복으로 시작된 특검........진짜 울나라
제대로 된 판사가 그렇게 없나? 그냥 시류에 휩쓸려 분위기가 전 정권의 무너잠과 강력한 탄핵파들의
힘에 어쩔 수 없이 시류에 편승 정치 보복을 법으로 실현해 주는 무능한 판새들을 보면서.........
좌나 우나...울나라의 판새들의 시류에 편승한 재판.......법복을 입고서 정치보복에 도장을 찍는
이러한 사이비 판새들의 무능이 진짜 한 역사의 오류라 본다.......
어쨋거나 무능한 오세팔이는 물러나겠지만 새로운 서울 시장은 저 내로남불 민주구라당에 절대로
가지 못할 것이라..............다시한번 사이비 반 민주주의 구라 특검의 자행됨을 오늘도 보게
될 것이다............솔직히 '21 서울시장 재보궐, '22 서울시장 선거에서 그래도 윤석열 정부의
보이지 않는 지원으로 서울시장직을 계속 할 수 있었는데......오세팔이는 오로지 자신의 경쟁력만
윤 정부에 도움이 되는건 전혀 없었을 정도의 자신의 대권 놀이만을 수행한 반 보수적 행태......
P.S. : 지난 윤석열 정부의 12.3 계엄은 엄연히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나라의 정치 사회적 혼란으로
반 정부를 넘어 반 국가의 대한민국의 안위에 영향을 끼칠 정도로 저 민주구라당의 일당 파쇼
짓거리는 충분히 계엄을 통하여(계엄이란 일반 경찰로는 할 수 없고 군을 이용하여 사회적
정치적 혼란을 잠재울 수 있는 대통령의 권사) 나라의 한 통치 행위를 제대로 사용한 적법한
것이다. 일찌기 윤석열 정권 찍어 내리기를 애초부터 시적한 좌파 구케들과 좌파 헌재, 좌파
판새들이 벌인 우파 정부와 우파 세력들을 찍어내렸고 아직도 실행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