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변비 걸려 본 적이 거의 없는데

작년에 갑자기 응가가 안 나와서

핏줄 터져라 힘을 줘도 안 나오고

다리 후달달 떨면서 gpt한테 대처법 물어서 겨우 쌌던 기억이...

노약자는 자칫 똥 싸다가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