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학에서 학위 과정을 밟는 외국인 유학생 가운데 체류 기간이 만료된 뒤에도 국내에 머무는 불법 체류자가 올해 8월 기준 9946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학위 과정 유학생 중 불법 체류자 비율이 40%를 넘는 대학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법무부가 국회 교육위원장인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유학(D-2) 비자 불법 체류자는 2022년 9408명, 2023년 9579명, 2024년 9580명, 2025년 9867명으로 매년 증가해 올해 8월 기준 9946명에 달했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6807명으로 전체의 68.4%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우즈베키스탄 1412명(14.2%), 몽골 738명(7.4%), 네팔 318명(3.2%), 중국 236명(2.4%) 순이었다.
베트콩 유학비자 사실상 불체자 목적으로 들어온것
베트콩 찢어야
결혼 이민 유학 전부다 금지 시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