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는 그시대별로 의미가 변천한다

자유민주주의는 보수주의가 파시즘 공산주의라는 전체주의를 만나 대응하다가 나온 단어다 

그러나 소위 냉전이 끝난 지금은 바로 친중을 의미하고 셰셰주의다 

우파란 자들이 자유민주주의가 뭔지 존나 몰라 개소리들 짖어댄다

영국이 브랙시트한게 유럽서 엑시트가 목적이 아니라 중국시장에 들어가고자 함이었다 지는 해 유럽 버리고 뜨든 해 돈 버는 중국의 품으로 들어가자 함이었다 한심한 한국 우파들은 그걸 보주주의로 영국이 돌아선다고 보았다 한심하지

 

20세기의 사상은 3뿐이다

보수주의 자유주의 전체주의

자유주의자들은 1차세계대전을 일으키고 공황에 빠졌다 자유주의의 끝판이 1차세계대전이고 가스와 기관총에 고기믹서가 되버린 인간들 보며 자유주의자들은 파시즘 나치즘 공산주의자로 변신했었다 

그나마 잔존한 자유주의자들은 보수주의에 살려달라고 매달렸다 

그리고 보수주의자들이 미국 영국을 축으로 전체주의 파시즘 나치즘을 무너트리고 냉전으로 공산주의와 전쟁을 치루었다 

자유주의자들은 유럽서 냉전이 끝나자 본성으로 돌아갔다 주인을 목메달고 권력과 부만을 추구하던 본성말이다

한국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이승만 박정희를 독재자로 역사에서 지우고 가장 취약점인 전두환을 가지고 찔렀다 자유주의자들은 환호했다 주인이 왕이 사라지면 그끝을 모르는 권력과 부에 대한 욕망을 채울수 있었다

 

윤석열 ㅂㅅ새끼는 지가 자유민주주의자라고 말했다 나는 웃음이 나왔다 지가 뭘 말하는지도 모르는 ㅂㅅ새끼 술이나 쳐묵고 잠만 자라만을 기대했다 그런데 계엄이라는 분노조절 장애를 일으켰다 진전한 시진핑 반자이를 만들어냈다 

 

보수주의자라면 아이러니를 알아야 한다 선의의 목적이 지옥길을 연다는 그 아이러니를 말이다 

 

자유주의자는 보수주의가 손오공처럼 머리에 긴고아를 씌어야만 한다 전체주의는 자유주의자가 키우는 꽃이다

자유주의자들은 보수주의자를 꼬득여 언제나 빨갱이로 만들어 고기방패로 만들고 그위에서 지 욕망을 추구한다 

 

 

Ps 유럽서 미국서 자유민주주의 정치인들이 누군지 확인들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