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소속팀 선수와 불화가  어디 흔하냐?

 

에릭다이어와 위고 요리스  그리고  이강민,  김민재...ing

 

위의 모든 사람이  단 한명인 손흥민과  불화였음

 

축구 잘 하는것과   인성은  별개임.  

 

어릴적 부터  중2까지  오로지  아버지와 1:1 훈련만 했고

 

1~2년뒤인 고 1때  독일로  가서도  아버지가  따라가서 

 

자식 양말 까지 빨아가며  1:1  훈련  시킨게 손웅정임.

 

성장 배경서 타인의 존중이나 단체 생활이 결여된 케이스지.

 

그렇잖아?  단체 생활 시작한게 고작  중2~중3이고  고1일때 말도  안통하는  독일행에,

영국서는   이적 다음해 부터  DESK 라인이라고 해서 

특별대우 받으면서  이 4명만 따로 의전 받았음.

 

국대 차출도  손웅정 고집으로  "우리 아들은 실력이 아직 안되서 안보내"를 시전하다가 군대갈뻔했으니

 

선수단과  감독사이에서  역활이란걸 제대로 이해하겠냐고

토트넘 처럼  전문 케어 코칭스텝이 옆에서 도와주는것도 아니고.

 

그러니깐 김민재 트윗에   씹선비 어그로를  끌질 않나  

본인 뒷담화 했다고 팀원이  골 넣어도  기자단 보이콧 해버리는거지.